문세윤, '불화설' 유민상 주장에 "황제성 내가 안 꽂았다" 반박 (컬투쇼) 작성일 11-1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Ab6IiB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Wi0bkP3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847524xtrw.jpg" data-org-width="550" dmcf-mid="ZxWnc3Ii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847524xtr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YnpKEQ0u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문세윤이 '맛잇는 녀석들' 황제성 캐스팅과 관련해 힘을 쓴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FGLU9Dxpp4"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우먼 홍윤화와 개그맨 최성민, 문세윤이 출연했다. </p> <p dmcf-pid="3bCxLHEQuf"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유민상이 웹예능 'B급 청문회'에 출연해 한 발언들이 화제가 됐다며 "'THE 맛있는 녀석들'이 시작되면서 문세윤 씨는 들어오고 유민상 씨는 안 하게 됐다. 유민상 씨가 '황제성은 문세윤이 꽂은 게 아니냐'고 했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0KhMoXDxFV" dmcf-ptype="general">실제로 앞서 유민상은 한 웹예능에 출연해 'THE 맛있는 녀석들' 하차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불화설이 있다고 하는데, 왜 같이 하다가 찢어진 거냐"는 질문을 받은 것. 이에 유민상은 "8년을 했는데 계속 (시청률이) 떨어지니까 '너 좀 나가라 이제' 이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p9lRgZwM7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제성이 새 멤버로 투입된 것과 관련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이상하다 생각할 수 있다. 나를 빼고 저기에 황제성을 넣는 건 문세윤이 꽂아넣은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ULpwl2XD39" dmcf-ptype="general">이러한 유민상의 발언과 관련해 문세윤은 "절대 아니다. 꽂아 넣는다는 표현 자체가 안 어울린다. 제가 그 4명 중에 가장 마지막에 캐스팅됐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uoUrSVZwuK" dmcf-ptype="general">이어 "황제성이 문세윤을 꽂아 넣은 것이냐"는 질문에는 "그럴 깜냥이 못 된다. 황제성 씨는 본인 라디오에서만 힘이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줬다. </p> <p dmcf-pid="7gumvf5rzb"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z9lRgZwMUB"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먼지나게 맞자" 협박당했지만…티아라 막내, '왕따설' 화영 두둔 11-18 다음 민희진 측 “하이브·빌리프랩, 뉴진스에 피해 끼치고 아일릿 방패막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