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하이브·빌리프랩, 뉴진스에 피해 끼치고 아일릿 방패막이”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EMoXDx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ftzj41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민희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65852844mxxa.jpg" data-org-width="650" dmcf-mid="87eQnGkP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65852844mx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민희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60bkP3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공식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65853026ccou.jpg" data-org-width="640" dmcf-mid="6wQU9Dxp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65853026cc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공식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AKXpo9He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WPXrSVZwLc"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이자 사내이사 측이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측 주장에 반박했다.</p> <p dmcf-pid="YblawuSgiA"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 측은 11월 18일 뉴스엔에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GRtIW6FOij" dmcf-ptype="general">이어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외부로 끌어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자행한 것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라며 "뉴진스에게 끼친 피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신인 아티스트를 방패막이로 내세워 업무방해를 주장하는 것이 과연 누구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p> <p dmcf-pid="Hr83Bc6FnN"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그룹 아일릿 소속사로, 최근 민희진을 상대로 20억 원 규모 소송에 돌입했다. 11월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25년 1월 1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p> <p dmcf-pid="Xkn9QhLKMa"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지난 4월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행사출연 등 연예활동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ZSwea5rRig" dmcf-ptype="general">이에 빌리프랩 측은 민희진의 첫 의혹 제기 시점부터 현시점까지 민희진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으며 아일릿이 뉴진스 기획안을 표절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5EL2xlo9Jo" dmcf-ptype="general">빌리프랩 김태호 대표는 10월 24일 열린 2024년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서도 표절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p> <p dmcf-pid="1AJb6IiBJL" dmcf-ptype="general">민희진에 대한 법적 대응도 공식화했다.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는 "사실이 아니다. 이 건에 대해 대표로서 말씀드리자면 이 건을 제기한 민희진 이사를 대상으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해 놓은 상태"라며 "저희는 사법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관련 절차를 잘 준수하며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법원을 통해 증명하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tXlawuSgen"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FCkxLHEQR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불화설' 유민상 주장에 "황제성 내가 안 꽂았다" 반박 (컬투쇼) 11-18 다음 채원빈 "'이친자' 인생 작품…한석규와 베스트 커플상 탐나"(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