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서범준, 등장 씬부터 美친 존재감 작성일 11-1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r9WQ0C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RHA0C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75903343sgnc.jpg" data-org-width="680" dmcf-mid="7YBmxvaV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75903343sg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eXcphLYV" dmcf-ptype="general">배우 서범준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매회 ‘관포남’으로 등극, 리틀 김해일(김남길)라는 애칭을 얻으며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dmcf-pid="bwHi7A8tZ2" dmcf-ptype="general">서범준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속 부산대교구 신학교 부제 채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p> <p dmcf-pid="KrXnzc6F19" dmcf-ptype="general">특히 서범준은 부산대교구 신학교 학생으로 서품을 앞둔 부제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인 탓에, 서품을 받아도 될지 고민에 빠진 채도우 역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p> <p dmcf-pid="9mZLqkP3XK"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3회에서는 채도우가 김해일과 노인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김해일에게 어르신들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다 격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도우가 이곳 노인들이 거의 다 자식들 부양 없는 분들이며 노인 중에 마약 중독자가 한두 분씩 늘어나고 있다는 말로 심각한 노인 문제를 전한 것. </p> <p dmcf-pid="21VhJGkP5b"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채도우는 김해일과 카트를 밀고 가던 송노인(변중희)을 돕는가 하면, 송노인에게 “우리 신부님 임영웅 노래 참 잘하시는데”라며 은근히 바람을 잡은 후 “할머니 기다리십니다. 신부님”이라고 쐐기를 박아 김해일에게 노래를 시키는 능청스러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VtfliHEQGB"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4회에서 채도우는 김해일에게 “우리가 이성과 자제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그게 안 됐었을 때 최후의 수단이 분노여야 한다고. 그리고 그때 일으키는 분노는 하느님도 눈감아 주시는 거고“라는 한마디를 듣고는 또다시 깨달음을 얻은 모습으로 귀추를 주목케 했다. </p> <p dmcf-pid="fXA7hVZwtq" dmcf-ptype="general">더욱이 채도우는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한다는 할머니를 미행하고 난 후 김해일에게 송노인이 일하는 곳이 상한 폐부두이며 간판도 일절 없다며 로드뷰를 보여줘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p> <p dmcf-pid="4Zczlf5rXz" dmcf-ptype="general">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범준은 항상 궁금증을 유발하는 섬세한 열연으로 매회 관전 포인트의 중심에 서는 보석 같은 배우”라며 “리틀 김해일로 불리는 채도우가 시청자들이 예상하는 김해일의 파우토일지 꼭 마지막 방송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p> <p dmcf-pid="85kqS41m17" dmcf-ptype="general">한편 서범준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매주 금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dmcf-pid="6HjuC2XDt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실형' 김호중은 왜 즉각 항소를 택했나 11-18 다음 '27일 컴백' 제이비, 자작곡 꽉 채운 첫 정규 예고…'글로벌 아티스트' 존재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