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다' 주지훈 "'궁'은 풋사과, 이번엔 잘 익은 애플망고" [MD현장] 작성일 11-18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1fHRuS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Knzc6F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75852194cque.jpg" data-org-width="640" dmcf-mid="fgYBv8ts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75852194cqu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LCdYc6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75853703nefc.jpg" data-org-width="640" dmcf-mid="4B6AVsdz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75853703ne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QFuM3o9HN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주지훈이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애플망고'에 비유했다. </p> <p dmcf-pid="x50P1iBWgK"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 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준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이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p> <p dmcf-pid="yslpOKGkNb"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지난 2006년 자신의 데뷔작 MBC '궁' 이후 18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과거 '궁'에서 선보인 이신 캐릭터를 '풋사과'라 칭했던 주지훈. 이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의 석지원은 어떻게 표현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p> <p dmcf-pid="WakYNFOJcB"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지훈은 "애플망고?"라더니 "잘 익어서 물컹거리면서도 상큼하다. 느끼지 하지 않다. 약간 텍스처가 물컹거리는데 느끼하지 않다. 후숙을 오래 하면 안 된다. 말리시면 건망고로 드셔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lWqS41mgq"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주지훈)과 여자 윤지원(정유미)의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환혼' Part 1, 2 박준화 감독과 '조선로코-녹두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공동 집필한 임예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다빈밴드, 단독 콘서트 5연속 매진 신화 달성 11-18 다음 [이슈]'실형' 김호중은 왜 즉각 항소를 택했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