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박세리, 상금만 130억 원이라더니…결국 김대호 손잡고 원정대 결성 ('푹다행') 작성일 11-1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Vj2me7F1"> <p dmcf-pid="5ZZ4Xe7vp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558ZdzT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80104882bvb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OdTo5rR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80104882bv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tLLSnXDx0X" dmcf-ptype="general"><br><br>박세리가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다. 앞서 그는 골프 대회 상금으로 130억 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br><br>18일(오늘)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ovLZwM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다행'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80106552ejpr.jpg" data-org-width="1024" dmcf-mid="XRovLZwM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80106552ej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다행'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ll7hVZw3G" dmcf-ptype="general"><br><br>박세리는 직접 가져온 초대형 양푼을 들고 해루질에 나선다.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 이들은 "양푼을 다 채우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포인트에 도착한 뒤 박세리, 김민경는 갯바위에서 머구리 김대호, 장준은 물속에서 해루질을 시작한다. 이들의 열정 덕분인지 해루질 초반부터 여기저기서 소라를 잡아 올리며 양푼을 채운다.<br><br>그러나 소라에만 만족하지 못하는 박세리는 더욱 열정적으로 주변을 탐색한다. 공을 치기 위해 맨발로 호수에 들어갔던 그때처럼, 갯바위의 물웅덩이에 발을 담근 박세리. 그러던 중 박세리는 마침내 애타게 찾던 메인 식재료를 발견하며 애국가 속 명장면 같은 감동을 재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br><br>김대호와 장준도 양푼을 채우기 위해 좀처럼 물속에서 나오지 않으며 최선을 다한다. 이런 가운데 문어를 발견한 두 사람은 바위틈의 문어를 끌어내기 위해 문어 다리를 뜯어가며 사투를 벌인다고. 역대급으로 극적이었던 두 사람의 해루질 현장이 궁금해진다.<br><br>과연 박세리와 양푼 원정대는 초대형 양푼을 가득 채워서 돌아올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푹다행' 26회는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 피해…손배소 승소 11-18 다음 "음침한 남자 싫어" 김수정→"페미니스트 시대" 티파니 영, 여성 옹호 목소리 내는 ★들 [TEN피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