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 피해…손배소 승소 작성일 11-1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7KyP3I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gpqS41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보민.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180051112jpnr.jpg" data-org-width="647" dmcf-mid="YbJgbDxp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180051112jp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보민.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265JqyR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골프채에 안면 골절 피해를 입은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다.</p> <p dmcf-pid="ZWdoBEQ0iG" dmcf-ptype="general">최보민은 지난 2022년 9월 골프 연습 중 타인이 연습 중 휘두른 우드 클럽에 안면 타격을 입어 안면 골절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 수술 5개월 만인 지난해 2월에 복귀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5SxJuj41JY" dmcf-ptype="general">이후 최보민은 골프채를 휘두른 A씨와 골프연습장 운영자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했다.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B씨에게 최보민에 12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1060만원은 A씨와 공동으로 돈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dmcf-pid="1hPepaVZeW" dmcf-ptype="general">최보민은 지난 2017년 골든차일드로 데뷔했다. 2019년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에이틴2’로 처음 연기에 도전한 최보민은 이후 ‘날 녹여주오’ ‘18 어게인’ ‘그림자 미녀’ 등으로 꾸준히 연기자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다.</p> <p dmcf-pid="tRXFrqyjJy" dmcf-ptype="general">지난 8월에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과 소속사를 떠났다. 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ogether, we’re so toxic"…'테디 걸그룹' 미야오, 팬들 마음에 냥냥펀치 [MD신곡] 11-18 다음 '47세' 박세리, 상금만 130억 원이라더니…결국 김대호 손잡고 원정대 결성 ('푹다행')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