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손배소' 민희진 "아일릿 방패막이 세운 건 빌리프랩" 작성일 11-18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LlI9HE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LlI9HE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92850254edhz.jpg" data-org-width="640" dmcf-mid="6xgvhVZw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92850254ed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KdOrqyjA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빌리프랩이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yp8cNFOJkl" dmcf-ptype="general">18일 민 전 대표 측은 빌리프랩의 손해배상 소송에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WwYKqkP3Ah" dmcf-ptype="general">이어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외부로 끌어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자행한 것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다. 뉴진스에게 끼친 피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신인 아티스트를 방패막이로 내세워 업무방해를 주장하는 게 누구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p> <p dmcf-pid="Y4oSC2XDoC" dmcf-ptype="general">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2025년 1월 10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다)는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소송 규모는 20억원에 달한다.</p> <p dmcf-pid="GbeswzTNAI"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4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아일릿과 뉴진스의 유사성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하이브가 이 같은 주장에 대한 보복으로 자신에 대한 감사를 착수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HbeswzTNcO"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 심리로 진행된 하이브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에서 민 전 대표는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을 주장하며 하이브 내부 직원의 제보 내용을 공개했다.</p> <p dmcf-pid="XAS7paVZj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브랜딩 전략과 콘셉트는 2023년 7월 21일에 최종 확정되고 내부 공유된 바 있다"며 "제보자가 이른바 '기획안'을 보내온 것은 그 이후인 2023년 8월 28일 자로, 시점상 아일릿의 콘셉트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전면 반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 ‘백번의 추억’ 주인공 물망 11-18 다음 'T성향' 이민기, 술자리 속 한지현 분석 "취한 건지 감정 북받친 건지…" (짠한형)[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