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백번의 추억’ 주인공 물망 작성일 11-1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Ljg1me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kmD7va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92814430dmmn.jpg" data-org-width="658" dmcf-mid="xBmhOKGk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92814430dm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YUEswzTNv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정현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dmcf-pid="GuDOrqyjCh"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김정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에 따르면 김정현은 현재 '백번의 추억' 극본을 받고 검토 중이다.</p> <p dmcf-pid="HBslI9HEWC"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의 빛나는 우정과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과 찬란할 수밖에 없었던 빛나는 청춘들의 멜로, 성장, 휴먼, 코미디를 담는다.</p> <p dmcf-pid="XbOSC2XDlI" dmcf-ptype="general">tvN '일타스캔들'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의 신작으로 연출은 JTBC '서른, 아홉'의 김상호 PD가 맡는다. 드라마 제작사 SLL가 제작을 맡았다.</p> <p dmcf-pid="ZKIvhVZwSO"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극중 대학생 정현 역을 제안 받았다. 정현은 제계 톱 화신전자의 장남이자 재벌 3세로, 서울 명문 법대에 수석 입학까지 한 사기 캐릭터다. </p> <p dmcf-pid="5RXF5Jqyls" dmcf-ptype="general">지난 6월에는 김다미가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해당 극 캐스팅에 기대가 모인다.</p> <p dmcf-pid="1eZ31iBWym"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지승그룹 상무 서강주 역으로 이다림(금새록)과 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p> <p dmcf-pid="td50tnbY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FQY5HRuS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천체사진] 팩맨 성운의 별과 먼지 11-18 다음 '20억 손배소' 민희진 "아일릿 방패막이 세운 건 빌리프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