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초 6때 날 좋아했던 친구 3명…편지도 있어" 작성일 11-18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y1paVZb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SXFLKG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204407135mvjw.jpg" data-org-width="720" dmcf-mid="8X17KwMU9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204407135mv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B8MTNfb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유인나가 과거 사랑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dmcf-pid="xu17KwMUBg"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실화극 코너 '사건수첩-사랑이 지나가면'에서는 미국 유학 중 만난 아내와 사별한 뒤, 딸의 조언대로 한국에 돌아와 35년 전 첫사랑을 찾는 남성이 등장한다.</p> <p dmcf-pid="yhwlWQ0CBo" dmcf-ptype="general">수많은 군장병의 마음을 설레게 한 가수 채연은 "내가 지금 혼자다? 그렇다면 궁금해서 만나볼 것 같다"며 사연에 공감했다.</p> <p dmcf-pid="WscOS41mbL"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자신이 누군가의 첫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p> <p dmcf-pid="Yu17KwMU2n" dmcf-ptype="general">래퍼 데프콘은 "저도 첫사랑이라는 게 있었겠지만, 제가 누구의 첫사랑? 그럴 일 없다"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p> <p dmcf-pid="GmAslf5rVi" dmcf-ptype="general">이어 유인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저를 좋아했던 친구가 3명이 있었다. 집에 아직 편지가 남아 있는데, '우리 셋 중에 누군지 이제 선택해 줘'라는 내용이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H6KPeWA8VJ" dmcf-ptype="general">이에 남성태 변호사는 "뭐야, '나는 솔로'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X9u26hLKB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사건수첩'은 첫사랑과 주인공의 성공적인 재회 후, 보기 드물게 훈훈한 마무리로 조기 엔딩을 선보였다.</p> <p dmcf-pid="Z9u26hLKKe" dmcf-ptype="general">뜻밖에도 주인공의 '첫사랑'인 당사자가 탐정을 찾아왔다. 그는 "남자친구를 찾아달라"고 또다른 의뢰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5koEsbYcq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병진 "굉장히 혼란스럽다"…세 번째 맞선 앞두고 고민 11-18 다음 최보민 활동중단, 골프채 폭행 때문이었다…손배소는 '승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