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굉장히 혼란스럽다"…세 번째 맞선 앞두고 고민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A4xvaV7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k6Ryj4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204406329uvwx.jpg" data-org-width="600" dmcf-mid="y1XpqkP3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204406329uv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EPeWA8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204407936ntkb.jpg" data-org-width="600" dmcf-mid="WvCiatsd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204407936nt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mRnXDxz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송인 주병진이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두 번의 맞선을 마치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Z5seLZwM7H"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두 번의 맞선을 끝낸 주병진의 속마음이 공개됐다.</p> <p dmcf-pid="51Odo5rRUG" dmcf-ptype="general">앞서 주병진은 화가인 최지인, 호주 교포 출신의 변호사 신혜선과 총 2번의 맞선을 진행했지만,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았다.</p> <p dmcf-pid="1dByXe7vUY"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중간 점검 차 만난 결혼정보회사 대표에게 "불만이 있다"라고 운을 떼며 "누구 하나 빠지지 않은 분을 소개해 주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 모두 마음에 들어 결정이 쉽지 않았다는 것. 주병진은 "첫 번째 분에게는 맑음에 압도당했고, 두 번째 분은 세상 경험을 통한 지혜에 압도당했다"라며 "굉장히 혼란스럽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tJbWZdzTFW" dmcf-ptype="general">이어 주병진은 "이렇게 세 분을 다 만나도 되는 건가?"라며 세 번째 맞선을 해도 되는 지 고민했다. 주병진은 부담 없이 세 번째 맞선을 봐도 된다는 결혼정보회사 대표의 말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부담이 덜어졌다,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마음을 비우고, 진중한 마음으로 만남을 좀 더 가진 다음에 결정하도록 하겠다"라며 속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FiKY5Jqyuy" dmcf-ptype="general">한편,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완벽한 다이아 미스&미스터 연예인이 그들에게 부족한 딱 한 가지, '연인'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맞선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3oVXFLKGFT"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윤정수 노안 돋보기에 동갑 김가연 “난 다 잘 보여” (4인용식탁) 11-18 다음 유인나 "초 6때 날 좋아했던 친구 3명…편지도 있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