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윤정수 노안 돋보기에 동갑 김가연 “난 다 잘 보여” (4인용식탁)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LakUlo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ioA0Cn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04324418xnlj.jpg" data-org-width="600" dmcf-mid="PXJLj3Ii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04324418xn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oNEuSg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04324601eqmf.jpg" data-org-width="600" dmcf-mid="QNzbfOJq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04324601eq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CSYxphMD" dmcf-ptype="general"> 52세 동갑내기 세 사람이 각기 다른 노안 상태를 드러냈다. </p> <p dmcf-pid="GhX1paVZME"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초대했다. </p> <p dmcf-pid="HdAEsbYcRk" dmcf-ptype="general">한다감이 절친들을 위해 준비한 메인 요리는 제철 꽃게탕. 한다감은 친구들이 먹기 편하게 잘라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윤해영은 “낙지가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김가연도 “이런 게 집밥”이라며 호평했다. </p> <p dmcf-pid="Xowslf5rec"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안경을 끼며 “노안이 와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김가연이 “돋보기로 볼 정도냐”며 놀랐다. 윤정수는 “가까운 게 안 보인다”고 설명했고 김가연은 “우리 52년 된 같은 눈”이라고 꼬집었다. </p> <p dmcf-pid="ZnErC2XDMA" dmcf-ptype="general">이에 윤해영이 “난 먼 게 안 보인다”고 하자 김가연은 “난 다 잘 보인다. 노안은 왔는데 아직 괜찮다. 아직도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한다. 눈알 운동을 많이 해서 (괜찮다)”고 남다른 눈 관리 비법을 말했다. </p> <p dmcf-pid="5z8QdYc6ij"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우리 나이 정도가 되면 덜 보이는 것도 괜찮다. 많이 보이면 쓸데없이 간섭을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dmcf-pid="1lZtUNf5J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t2RJg1men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텔, 제온6에 새 메모리 MRDIMM 지원 11-18 다음 주병진 "굉장히 혼란스럽다"…세 번째 맞선 앞두고 고민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