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년만 컴백, 몸이 안 따라줘 당황" [별밤] 작성일 11-18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GNUlo9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9yRuSg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225653324rdwm.png" data-org-width="640" dmcf-mid="bbyo3IiB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225653324rd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m0m2XDxN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컴백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fNGNUlo9Ai" dmcf-ptype="general">18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43R3j41mjJ"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7년 만에 컴백한 지드래곤에게 예전과 다른 느낌이 있는지 물었다. 지드래곤은 "너무 많았다. 머리와 마음은 그대로인데..."라며 "원래 안무를 보면 바로 따라 했다. 빨리 배우는 편이었다. 이번엔 배우고 처음부터 다시 해보면 못 따라가는 느낌이 있었다. '왜 몸이 안 되지?' 싶었다. 몸도 계속 써야 하는구나 깨달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5HjuSg2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225654776hzaj.png" data-org-width="640" dmcf-mid="KjIRHEQ0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225654776hz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B7C8tsdce" dmcf-ptype="general">빅뱅의 응원봉인 '뱅봉'에 이어 지드래곤 개인 응원봉을 만들 계획이 있는지 묻자 "뱅봉은 엑스칼리버처럼 전설의 봉 같은 느낌이 있다. (개인 응원봉) 생각 있다. 힘 닿는 데까지 해보겠다"며 웃었다.</p> <p dmcf-pid="P1XA7vaVAR" dmcf-ptype="general">신곡 'POWER' 작사에는 꽤 시간이 걸렸다며 "한 번에 써지진 않았다. 멜로디는 오히려 쉽게 나왔다. 노래 분위기에 맞게 빨리 나온 편이다. 플로우가 좀 독특해서 그런지 가사를 맞추며 의미든 메시지든 넣어야 하니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이나 센스 美쳤다..GD표 '스카프' 패션 찰떡 소화 [순간포착] 11-18 다음 김이나, 지드래곤 '별밤' 섭외 비화 공개…"사석에서 만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