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센스 美쳤다..GD표 '스카프' 패션 찰떡 소화 [순간포착] 작성일 11-18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IzwMUl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1aHiBWA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25641027wuuk.jpg" data-org-width="609" dmcf-mid="13zHiBWA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25641027wu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FjZLKGkR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에서 김이나가 GD스타일로 등장, 두 사람 만남이 성사된 비화도 전했다. </p> <p dmcf-pid="po0J5rRuMn" dmcf-ptype="general">18일 MBC 라디오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약칭 별밤)'에 게스트로 GD(지드래곤, 본명 권지용)가 출연했다.</p> <p dmcf-pid="UNuLFOJqLi"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별밤'을 통해 12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던 바. 지드래곤의 '별밤' 출연은 그의 솔로 컴백을 기념해 성사됐다</p> <p dmcf-pid="u5gGJqyjRJ"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진짜 이 분이 별밤에 오셨다"며 GD를 소개, GD는 "사람들이 많다"며 민망, 스카프를 쓰고 온 GD는 헤드폰을 찾더니 "귀가 이미 안 들린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똑같이 스카프를 쓰고 온 김이나는 "나인데 2NE1 콘서트에서 외국팬이 내가 GD인 줄 안다는 것도 봤다, 영광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GD는 "뭔가 우리 사막 한 가운데 있는 것 같다, 낙타타며 얘기하는 것 같다"며 웃음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BNUlo9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25642777vimm.jpg" data-org-width="609" dmcf-mid="tBSKOJqy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25642777vi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DKA7vaVie"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진짜 이 분이 별밤에 오셨다"며 GD를 소개, 어떻게 만남이 성사됐는지 물었다. 김이나는 "빅뱅 초기 때부터 좋아해 내 주접을 GD도 알더라"며 폭소, GD는 "주접이라 생각 안 한다"며 받아쳤다. 김이나는 "사실 사석에서 GD를 만나, 엄청 떨렸다"며 "YG에서 만나, 자리가 무르익었을 때 굽신거리며 얘기했는데 흔쾌히 나온다고 했다 앨범에 맞춰나왔다"고 했다. </p> <p dmcf-pid="qO4wKGkPdR" dmcf-ptype="general">신곡 '파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이나는 "매번 놀랍다, 다른 측면의 놀라움도 있었다"며 "이제 음반기록 숫자 의미없을 것 같다, '깔롱GD' 느낌 너무 좋았다"고 했다. GD는 "감사하다 , 까부는 제가 좋나"며 춤을 추는 등 재롱을 부리기도 했다. </p> <p dmcf-pid="BPWflo9HLM"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살 지드래곤 세월 체감한 사연 “몸도 계속 써야 되는구나” (별밤) 11-18 다음 지드래곤 "7년만 컴백, 몸이 안 따라줘 당황" [별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