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지드래곤 세월 체감한 사연 “몸도 계속 써야 되는구나” (별밤) 작성일 11-18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RmQ0Cn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H2WA8t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25523015phou.jpg" data-org-width="1000" dmcf-mid="1GhUOJqy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25523015ph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2O3rRuSM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0n54HEQ0Jg"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이 세월을 체감했다. </p> <p dmcf-pid="pBw5kP3IMo"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p> <p dmcf-pid="Uh4A2XDxe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최근 7년 만에 싱글 'Power'로 컴백했다. </p> <p dmcf-pid="uWMrP3IiRn"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이번 걸 보고 가사를 어떻게 이렇게 쓰는가 매번 놀랍지만 다른 측면의 놀라움이 있었다"며 지드래곤의 숫자적 기록을 읊었다. </p> <p dmcf-pid="7iZfGkP3Ri" dmcf-ptype="general">이어 김이나는 "굉장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지디 중에 깔롱 지디가 있다. 까불까불한 걸로 오셔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yxw6FOJLJ"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모든 게 여전하더라. 생각보다 8년이란 시간을 무시할 수 없는데"라고 물었다. </p> <p dmcf-pid="qJXVYc6Fed"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무시하고 말고 보다 가면 갈수록 시간이라는 게 빨라지는 것 같은 느낌은 확실히 든다"며 "춤 연습하면서도 다른 느낌인 게 많다. 원래 안무를 보면 바로 따라 하고 빨리 배우는 편이다. 계속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드는 거다. '이거 왜 안 되지?' 하는 게 조금씩 생겨서 '몸도 계속 써야 되는구나' 싶더라"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BDqiuSg2Re"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bXJIRuSgM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모카세’ 김미령 “김숙과 74년생 동갑, 내가 더 젊어보이지 않나” (동상이몽2) 11-18 다음 김이나 센스 美쳤다..GD표 '스카프' 패션 찰떡 소화 [순간포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