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2년만 '별밤' 떴다...김이나 "사석에서 출연 제안에 흔쾌히 나오겠다고" 작성일 11-18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63A8ts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xUEQ0C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0332108docz.jpg" data-org-width="700" dmcf-mid="5gXw9HEQ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0332108doc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dKHnbYc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0332371qcfq.jpg" data-org-width="700" dmcf-mid="1g9XLKGk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0332371qcf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J9XLKGkw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이나가 가수 지드래곤의 '별밤' 출연 비화를 전했다.</p> <p dmcf-pid="UqHDKGkPIK"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별밤 초대석'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p> <p dmcf-pid="uBXw9HEQrb"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지드래곤 씨의 라디오 출연이 12년 만이다. '별밤'은 2012년에 다녀갔다"고 했다. </p> <p dmcf-pid="7bZr2XDxIB"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그때만 해도 라디오 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을 많이 했었을 때라 라디오도 많이 나갔다"며 "오랜만에 찾아와서 반갑다"며 인사했다. </p> <p dmcf-pid="zZOitsdzmq" dmcf-ptype="general">그때 김이나는 "사석에서 지드래곤을 만났다. 엄청 떨렸다. 자리가 무르익자 굽신거리면서 '나와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나갈게요'라고 하셨다"며 지드래곤이 '별밤'에 출연하게 된 비화를 설명했다. </p> <p dmcf-pid="q5InFOJqDz" dmcf-ptype="general">이어 김이나는 "그러고 나서 단 한번의 사석 후 사방팔방에 '지드래곤과 친해졌다'고 했다"며 "문자를 보내면 2주 후에 엄지 척을 보내주신다. 그 정도면 가까운 사이지 않냐"며 웃었다. 그러면서 "'별밤' 약속 유효하냐는 글에만 안 눌러주셨다"면서 "근데 츤데레처럼 방송국으로 연락을 주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B1CL3IiBs7"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곧 뵐게요'라고 했던 것 같다. 찾아왔다"고 했다. 그러자 김이나는 "믿기가 힘들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8plQ0CnEu"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발음 장난의 대가, 김이나도 감탄한 작사 실력 “언어 자유자재” (별밤) 11-18 다음 '이모카세' 김미령 "국숫집 월 매출, 1억 5000만원 이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