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발음 장난의 대가, 김이나도 감탄한 작사 실력 “언어 자유자재” (별밤)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yKIiBW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NYJqyj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30323043afl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Pw9HEQ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230323043af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PrFj41mi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qjHfSg2XMD" dmcf-ptype="general">김이나가 지드래곤의 작사 실력에 감탄했다. </p> <p dmcf-pid="BLTbOJqyME"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p> <p dmcf-pid="b4E5g2XDJ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최근 7년 만에 싱글 'Power'로 컴백했다. </p> <p dmcf-pid="KPrFj41mec"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가사 쓰는 데 얼마나 걸렸냐"라고 궁금해했다. 지드래곤은 "한 번에 써지진 않았던 것 같다. 곡이 먼저 나오고 가사를 쓴 케이스다. 멜로디는 단조롭다기엔 뭐 하지만 쉽게 나왔다. 노래 분위기에 맞게 빨리 나왔는데 플로우가 독특해서 그런지 가이드할 때는 말이 안 되는데 그냥 하는 거다. 거기에 가사를 맞추면서 의미든 뭐든 메시지를 넣어야 되다 보니까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9Gfcqyj4iA"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글을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난이도가 최상의 상의 상급 리듬에 발음 장난의 대가다. 동음이의어나 영어 한글을 자유자재로 쓰는 게 1등이다. 그런 트렌드를 가장 최초로 만들어 내셨던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p> <p dmcf-pid="2txmVZwMn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원래 발음 자체가 좋은 편이 아니다보니까 말투에서 같은 말을 해도 한국말이 외국어처럼 드리는 사운드가 있다. 그런 게 익숙해지다보니까 같은 말을 해도 일본어, 중국어, 영어로 들리는 것들을 아이디어로 많이 쓰는 편이다"고 했다.</p> <p dmcf-pid="VNGVlo9HLN"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fjHfSg2Xd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12년 만의 라디오…낮아진 목소리 톤 "나도 모르게 변했다" (별밤) 11-18 다음 지드래곤, 12년만 '별밤' 떴다...김이나 "사석에서 출연 제안에 흔쾌히 나오겠다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