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젖을 때리는 청량감"…'나 혼자 산다', 음주 장면 반복・미화로 법정제재 작성일 11-18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lOlo9Hhr"> <div dmcf-pid="zbEjEQ0CW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1418" data-type="photo" dmcf-pid="qbEjEQ0C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나 혼자 산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230817238wczl.jpg" data-org-width="600" dmcf-mid="uf1H1me7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230817238wc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KDADxphT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b9wcwMUlS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dmcf-pid="KUanaVZwvc" dmcf-ptype="general"> <p>'나 혼자 산다'가 음주 장면을 반복, 미화해 법정제재를 받았다. </p> </div> <div dmcf-pid="9uNLNf5rhA" dmcf-ptype="general"> <p>18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C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한 15건에 대해 법정제재 등을 의결했다. </p> </div> <div dmcf-pid="27joj41mCj" dmcf-ptype="general"> <p>'나 혼자 산다'는 15세 이상 시청가임에도 출연자의 음주 장면에 '깔끔한 맛이 일품(?)인 깡소주' '잔 가득 채운 행복' '목젖을 때리는 청량감' 등의 자막을 달아 미화해 방통심의위에서 법정제재인 '주의'가 내려졌다. </p> </div> <div dmcf-pid="VRThTNf5SN" dmcf-ptype="general"> <p>지난해 7월15일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복분자 컵에 소주잔을 넣어 '노동주'를 만들어 마시는 장면이 나왔고, 8월18일에는 트와이스 지효가 맥주를 마시는 모습에 '운동 후에 마시니까 더 꿀맛'이란 자막을 내보냈다. </p> </div> <div dmcf-pid="feylyj41la" dmcf-ptype="general"> <p>이밖에 9월1일 김대호, 샤이니 키의 음주 장면, 10월13일 지효가 동생과 술을 마시는 모습, 10월20일 이장우와 김대호가 포장마차에서 생맥주를 주문해 마시는 모습 등을 방송하면서 음주를 미화하는 내용의 자막을 더했다. </p> </div> <div dmcf-pid="4rzpzTNfTg" dmcf-ptype="general"> <p>방통심의위는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출연해 소속 직원들의 외모를 평가하고, 남성 회원의 신규가입 조건으로 학력, 키 등을 제시하거나 이를 고객에서 설명하는 과정에서 탈모 질환이 있는 특정 방송인을 희화화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대해 의견진술을 청취한 뒤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이나 "GD, 8년간 사람들과 말 안 했나? 안 쓴 성대 쓴 느낌" 폭소 11-18 다음 지드래곤 근황, 수다 안 떨어서 낮아진 목소리 톤 “나도 모르게 변해” (별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