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GD, 8년간 사람들과 말 안 했나? 안 쓴 성대 쓴 느낌" 폭소 작성일 11-18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JVphLK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kdVZwM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31410372qyfs.jpg" data-org-width="609" dmcf-mid="ZMmyrRuS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31410372qyf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JSkJqyje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에서 GD가 신곡 '파워'를 언급했다. </p> <p dmcf-pid="3zo6zTNfMV" dmcf-ptype="general">18일 MBC 라디오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약칭 별밤)'에 게스트로 GD(지드래곤, 본명 권지용)가 출연했다.</p> <p dmcf-pid="0bNxbYc6e2"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시작부터 "GD타령 한지 오래됐다 , 마침내 마음이 닿았다"며 별밤초대석 GD와 함께 한 것에 대해 벅찬 모습을 보였다. 김이나는 "진짜 너무 좋다 이쪽을 향해 오고 있는 것 믿기지 않는다"며 "오늘 제가 너무 많이 좋아하는 분이 나온다"며 재차말했다. </p> <p dmcf-pid="pT9FTNf5J9" dmcf-ptype="general">실제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별밤'을 통해 12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던 바. 지드래곤의 '별밤' 출연은 그의 솔로 컴백을 기념해 성사됐다. </p> <p dmcf-pid="URCjRuSgnK"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진짜 이 분이 별밤에 오셨다"며 GD를 소개, 어떻게 만남이 성사됐는지 물었다. 김이나는 "빅뱅 초기 때부터 좋아해 내 주접을 GD도 알더라"며 폭소, GD는 "주접이라 생각 안 한다"며 받아쳤다. 김이나는 "단 한번의 사석이었지만 이제 GD랑 너무 친해졌다고 말해, 내가 문자보내면 2주 뒤, 엄지척 보내주는 가까운 사이다"고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SkJqyj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31412300lrjw.jpg" data-org-width="609" dmcf-mid="5gpWme7v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31412300lrj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T9FTNf5JB" dmcf-ptype="general">신곡 '파워' 가사에 대해 물었다. 얼마나 걸렸는지 묻자 GD는 "후다닥 한 번에 써지진 않았다 곡이 나오고 가사나온 케이스"라며 "멜로디는 단조롭다고 하기 뭐하지만 분위기 맞게 쉽게, 빨리 나왔다"고 했다. 이에 김이나는 "이번 가사 메시지 딥해, 너무 심오하게 느껴지지않게 배치한 것도 GD스럽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zAZCA8tseq"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빅뱅1집때 GD와 딕션차이 없어 목소리 톤은 낮아졌다"고 하자 GD는 "나도 몰랐는데 평상시 목소리 낮아졌다"고 했다. 이에 김이나는 "8년간 너무 사람들과 수다 안 떨었나? 말을 너무 안했나 안 쓴 성대 느낌"이라며 "성대가 가라앉은 느낌이지만 멋은 있다"고 했다.</p> <p dmcf-pid="qzo6zTNfMz" dmcf-ptype="general">이에 GD는 "녹음할 땐 목을 풀었기에 달라진다 목소리 하나 더 느낌 저음이 더 생긴 것 같긴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바뀐 목소리 언급…"'POWER' 영상 편집도 직접" [별밤] 11-18 다음 "목젖을 때리는 청량감"…'나 혼자 산다', 음주 장면 반복・미화로 법정제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