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군림하는 남편…아내 "내가 자기 몸종인 줄 아나" 불만 토로 (결혼지옥)[종합] 작성일 11-18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lxsdzT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s4EQ0C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2949770zfcy.jpg" data-org-width="2080" dmcf-mid="VxjzLKGk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2949770zfc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eopdzTN0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아내가 집안의 경제권을 쥐고 군림하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p> <p dmcf-pid="PdgUJqyjFP"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돈으로 군림하려는 남편 때문에 비참하다고 호소하는 아내가 등장했다.</p> <p dmcf-pid="QJauiBWA06" dmcf-ptype="general">이날 VCR을 통해 아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재능 기부"라고 밝히며, 어린이 인형극부터 소방 지원 활동, 반찬 봉사 등에 참여한 사진들을 공개했다.</p> <p dmcf-pid="xLAqo9HEz8" dmcf-ptype="general">그녀는 "봉사가 너무 행복하다. 우울한 마음이 싹 사라지고 힐링을 하고 온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를 포함 MC진들은 "대단하시다"라고 입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1UDtsdz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2952151junw.jpg" data-org-width="492" dmcf-mid="frtjHEQ0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2952151jun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tuwFOJq0f" dmcf-ptype="general">아내는 "내가 이끌어주고 싶었던, 나 아니면 결혼을 못할 것 같은 사람이 남편이었다. 내 나이 또래에 하얀 삼각팬티를 기워 입는 사람을 처음 봤다. 팬티부터 사서 입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dmcf-pid="YArVc6FOFV" dmcf-ptype="general">이어 "얘기를 하는데 입가에 침이 고여 하얗게 뜨더라. 그게 더럽지 않고 '얼마나 힘들고 피곤하면 저럴까'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평생 남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GcmfkP3I02"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내는 "그 모든 게 착각이었다"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의 말에 따르면 남편은 "내가 말하는 게 법이고 온통 자기중심"이라고. </p> <p dmcf-pid="Hks4EQ0Cu9"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남편은 "내가 집안의 대표니까. 룰이 있다, 거기에 맞춰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불을 꺼라, 밥을 해놨냐, 카드 반납해라 등 시도 때도 없이 지시를 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남편에 아내는 "내가 자기 머슴인 줄 아나, 몸종인 줄 아나"라며 불만을 표했다. </p> <p dmcf-pid="XsSMOJqy3K"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dmcf-pid="ZOvRIiBW3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의 음악철학 "완벽을 추구하면 완성이 안 되고 완성을 시키려면 완벽해야"('별밤') 11-18 다음 '유도 영웅'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