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음악철학 "완벽을 추구하면 완성이 안 되고 완성을 시키려면 완벽해야"('별밤') 작성일 11-18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gAXDxp9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gAXDxp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232855114oegk.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RC7vaV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232855114oeg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lnaYc6F9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 철학을 전했다.</p> <p dmcf-pid="9ZEm0CnbBq" dmcf-ptype="general">18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선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2pISBWA8qz" dmcf-ptype="general">이날 데뷔 초와 달리 부쩍 낮아진 저음으로 진중한 매력을 발산한 지드래곤은 “난 몰랐는데 평상시 내 목소리가 많이 낮아졌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E6MOJqy27" dmcf-ptype="general">이에 DJ 김이나가 “덕후 특징이 혼자 망상을 한다는 것이다. 지난 8년 동안 사람들과 수다를 너무 떨지 않아서 그런 거 아닌가 생각을 했다”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그럴 수도 있다. 녹음할 땐 목을 풀고 하니 괜찮은데 지금은 아예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다. 조금 더 낮은 음역대로 갈 수 있게 된 것 같다. 오히려 전처럼 고음을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fgKfkP3Ibu" dmcf-ptype="general">이어 “작업할 때 완성과 완벽, 어디에 더 가치를 두나?”라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이건 정말 어려운 질문이다. 이 기준점이 상대적인 것 같은 게 완벽을 추구하면 완성이 안 되고 완성이 되려면 적어도 내 기준에선 완벽해야 한다. 그렇기에 하나를 선택할 순 없다”라며 자신의 음악 철학을 전했다. “만족의 기준이 없기에 정해진 답도 없다”라는 것이 지드래곤의 설명.</p> <p dmcf-pid="4SLNGkP3qU" dmcf-ptype="general">그는 또 “곡 작업을 할 때 각을 잡고 하는 편인가, 번뜩 떠오르는 편인가?”라는 거듭된 물음에도 “각 잡고 곡 작업을 할 순 없다. 정해진 스케줄처럼 ‘오늘은 작업을 할 거야’ 이게 아니다. 녹음을 한다고 하면 어느 장소로 이동을 해야 하니 기간이 잡혀 있지만 곡 작업은 그런 게 없다. 아무 때고 계속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8wQeCnbYqp"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예나 지금이나 누가 시켜서 작업을 하지 않는다. 과거에도 사장님이 시켰다기보다는 직업이 가수이기도 했고 내가 작업을 해야 활동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했다. 회사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정도로만 했다”면서 비하인드를 덧붙였다.</p> <p dmcf-pid="6zSW2XDxf0"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가 인생 첫 도전한 이것.."걱정했는데 반응 좋더라" 뭐길래? [순간포착] 11-18 다음 돈으로 군림하는 남편…아내 "내가 자기 몸종인 줄 아나" 불만 토로 (결혼지옥)[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