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지드래곤 "7년 공백기 후 컴백, 몸이 안 따라주더라" ('별밤') 작성일 11-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RNg2XD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S5XDxp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3758075fzkw.jpg" data-org-width="700" dmcf-mid="X2Fbqyj4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3758075fzk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Cv1ZwMU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3758257wfex.jpg" data-org-width="700" dmcf-mid="ZOMao9HE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3758257wfe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Tt5rRu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3758488oulm.jpg" data-org-width="700" dmcf-mid="57LDkP3I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233758488ou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AIsdzTD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7년 4개월 만에 컴백한 가수 지드래곤이 "이젠 몸이 안 따라주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UacCOJqyI3"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별밤 초대석'에는 가수 지드래곤이 출연했다. </p> <p dmcf-pid="uNkhIiBWEF"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7년 4개월 만에 솔로 신곡 '파워(POWER)'를 발매했다.</p> <p dmcf-pid="7enEc6FOEt"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가사 쓰는데 얼마나 걸렸냐'는 질문에 "꽤 걸렸다. 후다닥이라는 말을 자주하는데, 한번에 써지지는 않았던 것 같다. 곡이 먼저 나오고 가사를 나중에 썼다"고 했다. 이어 "멜로디는 쉽게 나왔다. 노래 분위기에 맞게 빨리 나온 편인데, 플로우가 독특해서 그런지 가이드 할 때 가사를 맞추면서 의미든 메시지든 넣어야 하다 보니까 오래 걸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zdLDkP3II1" dmcf-ptype="general">이에 작사가 김이나는 "글을 만드는 사람으로 봤을 때 난이도가 상의 상의 상급의 리듬에 발음 장난의 대가다. 동음이의어 등 자유자재로 쓰는 게 1등이다. 그런 트렌드를 가장 최초로 만들어 내셨던 것 같다"고 했다. </p> <p dmcf-pid="qJowEQ0Cm5"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드래곤은 "원래 발음 자체가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까 내 말투에서 같은 말투를 해도 한국말이 외국어처럼 들리는 사운드가 있다"며 "그런거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같은 말을 한국말로 했는데 일본어, 영어로 들리는 것들을 아이디어로 쓰는 편이었다"고 했다. </p> <p dmcf-pid="Bq9MQ0CnDZ" dmcf-ptype="general">또한 지드래곤은 '예전이랑 다른 느낌 없었냐'는 질문에 "너무 많았다"고 했다. 그는 "머리, 마음은 똑같은 거 같은데 원래 안무를 빨리 배우는 편이다. 근데 이번엔 계속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들더라"며 "'왜 몸이 안 되지?' 싶었다. 몸을 계속 써야 하는 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웃었다. </p> <p dmcf-pid="bB2RxphLOX"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찾아온 외국손님들, 기념사진까지..글로벌 인기에 "월매출 1억 5천"('동상이몽2')[종합] 11-18 다음 지드래곤 ‘무제’ 속 가창력 자화자찬 “가수해도 되겠어” (별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