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찾아온 외국손님들, 기념사진까지..글로벌 인기에 "월매출 1억 5천"('동상이몽2')[종합] 작성일 11-18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2U0Cnb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VuphLK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233547740tycj.jpg" data-org-width="529" dmcf-mid="55QKBWA8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233547740ty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MJ8f5rRW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모카세가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p> <p dmcf-pid="3Ri641mev8"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부부가 일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0tpHYc6FC4" dmcf-ptype="general">이날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는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시장 안 국숫집을 공개했다. 해당 국숫집은 김미령 셰프의 모친 때부터 40년 전통을 자랑했다. </p> <p dmcf-pid="pFUXGkP3Cf" dmcf-ptype="general">관련해, 김미령 셰프는 "부부가 결혼해서 안동집에서 아이 낳고 돈 벌어서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 잘 키워가며 살았다. 보통 400그릇 팔고 주말에는 더 판다. 요즘에는 2배 이상 팔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U3uZHEQ0SV" dmcf-ptype="general">현재 일매출 800만원 정도라는 말에 MC 서장훈은 "쉬는 날 생각하면 1억 5천만원 정도냐고 물었고, 조우종은 "1년에 20억 넘는 것 아니냐"며 연매출을 춪ㅇ했다. 이에 김미령 셰프는 "매출이 그렇다. 순수익은 아니다"라며 인정했다. </p> <p dmcf-pid="u075XDxpT2"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는 "힘은 드는데 즐겁고 재밌다. '흑백요리사' 덕분에 재래시장 자체가 들썩들썩한다. 사는 게 보람되고 즐겁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고 전했다. </p> <p dmcf-pid="7Uqt5rRuC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미령 셰프의 국숫집에는 외국 손님도 크게 늘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는 "재래시장에 외국 분들 많이 오게 해줘서 그게 감사하다"며 또 한번 행복 포텐을 터뜨렸다. </p> <p dmcf-pid="zuBF1me7yK"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날 외국인들은 이모카세를 알아봤다. 한 외국인은 심지어 한국말로 "이모카세"라고 외쳐 놀라움을 안기는가 하면, 또 다른 외국 손님은 메뉴판에 있는 모든 메뉴를 주문했다. </p> <p dmcf-pid="q7b3tsdzhb" dmcf-ptype="general">그중, 함께 일을 돕고 있는 김미령 셰프의 아들은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해외 손님들과 어머니의 기념 사진을 찍어 주는 등 맹활약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bVuphLKy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라다이스 이즈 버닝’ 세 자매의 빛나는 걸후드 드라마, 12월 18일 개봉 11-18 다음 '36세' 지드래곤 "7년 공백기 후 컴백, 몸이 안 따라주더라" ('별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