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흑백요리사' 결과 예상 못해, 연습도 안 했다"(동상이몽2)[종합] 작성일 11-18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9ZvaVZ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tIkP3I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556156nipv.jpg" data-org-width="550" dmcf-mid="YytXSg2X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556156ni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pFCEQ0C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흑백요리사'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17pSrRuSu6"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 특집으로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 됐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Uvme7v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557621jqns.jpg" data-org-width="550" dmcf-mid="GPXrNf5r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557621jqn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quTsdzTz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의 경동시장 출근 전 모습이 담겼다. 김미령은 출근하기 전 사우나를 꼭 들른다고 말했다. </p> <p dmcf-pid="3Ord8tsdp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미령은 "음식을 하는 사람이니까 깨끗하게 가려고 한다. 그리고 사우나를 하면서 보완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고, 여러가지 다짐을 한다. 혼자만의 생각하는 시간"이라고 했다. </p> <p dmcf-pid="0ImJ6FOJ3V"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트레이드 마크인 레드립과 갈매기 눈썹을 그린 후, 한복을 입고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했고, 저절로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김미령의 비주얼을 본 김구라는 "무속인으로 오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공감을 유발했다. </p> <p dmcf-pid="pCsiP3Iip2" dmcf-ptype="general">국수 가게는 오픈 전인데도 사람이 줄을 섰고, 북적이는 분위기 속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손님들은 김미령의 음식 맛에 감탄하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UySNdzTN39"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제가 아이를 둘을 낳았다. 일을 하다가 가서 아이를 낳았다. 만삭 때 불 앞에서 요리를 하다가 앞치마도 몇 개나 태워먹었다"고 말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vjJqyj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559016kzjl.jpg" data-org-width="550" dmcf-mid="HSBGhLKG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559016kzj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YTAiBWAub" dmcf-ptype="general">이후 김미령은 두 번째 가게인 제철 요리 술상 가게로 발걸음을 옮겼다. 김미령은 "예약한 손님 20명이 오후 5시에 입장을 한다. 저녁 8시까지 약 27~8가지 요리를 드리고 영업을 끝낸다"면서 1인당 5만원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zJRztsdzuB" dmcf-ptype="general">손님들이 모두 떠나고 술상 가게에 남편과 아들, 딸이 찾았다. 김미령은 가족들을 위해 다시 맛있는 한상을 차려내고 맥주잔을 기울였다. </p> <p dmcf-pid="qieqFOJq3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흑백요리사' 이야기가 나왔다. 김미령은 "나는 될거라고 생각을 못했다"고 했고, 아들은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전날 연습도 하나도 안했는데"라고 했다. </p> <p dmcf-pid="BndB3IiB3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미령은 "연습할 게 뭐있어. 맨날 집에서 너네들 키우면서 요리를 했는데"라고 '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gn9Ulo9F7"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KaL2uSg2zu"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하트브레이커' 때 어디서 꿀렸나 봐" 너스레 11-18 다음 지디, ‘별밤’ 출격…김이나 “사석에서 ‘나와달라’ 했는데 흔쾌히 출연, 역대급 질문 와” (별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