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 ‘별밤’ 출격…김이나 “사석에서 ‘나와달라’ 했는데 흔쾌히 출연, 역대급 질문 와” (별밤) 작성일 11-18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AuaVZw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RGQ0Cn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234548368rrgs.png" data-org-width="800" dmcf-mid="4zDBc6FO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234548368rrgs.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Yn1dzTNgS" dmcf-ptype="general"> <br> <br>작사가 김이나가 ‘별밤’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br> <br>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서는 최근 신곡 ‘파워’로 컴백한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김이나는 “옛날에 YG에서 뵀는데, 막 자리가 무르익어 갈 때 굽신거리면서 ‘별밤’ 한 번 나와달라고 했는데, 되게 흔쾌히 ‘나갈게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김이나는 “단 한 번의 사석을 갖고 나서 사방팔방에 ‘지디와 너무 친해졌다’고 말하고 다녔다. 내가 문자를 보내면 한 2주 있다가 ‘엄지척’을 눌러주더라”며 “그런데 ‘별밤’ 약속 유효하죠? 란 질문에만 안눌러주더라”고 지드래곤의 출연을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 <br> <br>그는 “나와달라는 데가 많을 텐데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츤데레처럼 회사 통해서 방송국에 연락을 주셨더라”고 감동했다. <br> <br>이에 지드래곤은 부끄러운 듯 “제가 뭐라고 했는데 사실 기억은 잘 안나는데 ‘곧 뵐게요’라고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김이나는 “(지디)출연 소식이 나온 다음 역대급으로 많은 질문이 왔다”며 놀랐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1호 "'흑백요리사' 결과 예상 못해, 연습도 안 했다"(동상이몽2)[종합] 11-18 다음 폭행→형제복지원 감금한 계모…서장훈 “사연 들은 나도 복수하고 싶어져” (‘물어보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