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김가연 개명 동지 “몸 아플 때 스님이 개명 권해”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11-19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YmqFOJ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5h2uSg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25684nrxz.jpg" data-org-width="600" dmcf-mid="61wnHlo9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25684nr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HOb0Cn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25894dobn.jpg" data-org-width="600" dmcf-mid="Pk4Uae7v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25894do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IQqcnbYde" dmcf-ptype="general"> 한다감과 김가연이 모두 스님의 권유를 받고 개명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R1lV7vaiR"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초대했다. </p> <p dmcf-pid="GdFv4qyjnM"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2019년에 한은정이란 이름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한 이유에 대해 7세 때 추락사고 경험부터 털어놨다. 한다감은 “2층 반 정도 주택에서 슈퍼맨 놀이를 하다가 남자아이가 나를 밀었다. 머리부터 안 떨어지고 다리부터 떨어졌다. 항아리가 있었는데 항아리에 쏙 빠져서 구사일생으로 살았다. 깁스를 1년 넘게 했다. 그때부터 몸이 약했다. 별명이 ‘또 아파’였다. 맨날 아프니까”라고 말했다. </p> <p dmcf-pid="HUrLXSg2nx"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늘 그렇게 살다가 20살 되니까 증상이 나오더라. 목 틀어지고 허리 틀어지고. 사람들은 내가 엄청 건강한 줄 알았다. 한 신 끝나면 마사지 받고 차에서 밟고. 비행기도 못 탔다. 골반이 아파서. 스튜어디스가 지나가든지 말든지 담요 깔고 누르고. 나중에는 고무장갑 끼고 주무르고 그랬다”며 “‘구미호’를 찍을 때 사과 한 쪽도 못 먹었다. 촬영은 빡빡한데 몸은 안 따라줘서 천마즙을 먹으면서 촬영을 했다.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거다. 이렇게 아프면서 살아야 하나 보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XBCjFYc6MQ" dmcf-ptype="general">이어 한다감은 “어느 날 절에 갔는데. 엄마가 불교다. 스님이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하는 거다. 그 때는 안 믿었다. 활동을 많이 했는데 이제 바꾸는 건 늦었다. 그런데 고민을 했다. 엄마가 선택은 네가 해라, 건강이 더 중요하긴 한데. 과감하게 바꿨다”며 “하나하나 다 바꾸는데 그렇게 번거로울 줄 몰랐다. 보통 일이 아니다. 통신사, 계좌 다 바꿔야 하고 엄청나더라”고 개명 절차의 어려움도 말했다. </p> <p dmcf-pid="ZtceyOJqiP" dmcf-ptype="general">이에 김가연은 “이해가 간다. 나도 이름을 바꿨다. 같은 이유다. 김소연이란 이름으로 살았다. 고등학생 때 갑자기 쓰러졌다. 병원을 갔는데 40도 고열이 계속 올라갔다. 백혈구 수치가 갑자기 증가한 거다. 이유가 없다. 열에 시달리다 눈을 뜨면 가물가물한 느낌. 다시 주사 맞고 잠들고 한 달 정도 했다”고 몸이 아파 개명했다고 했다. </p> <p dmcf-pid="5yifsA8ti6"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우리 집 안에 큰 어항이 있었다. 귀한 열대어 수족관이었다. 너무 잘 가꾼 수족관이었다. 그거 때문에 아픈 거라고 하더라. 집안에 물이 고인 순간부터 아프다는 거다. 엄마가 내가 아프다는 말을 듣고 (어항을) 치웠다. 열이 내리면서 괜찮아졌다. 물이 안 맞은 거”라고 말했다. </p> <p dmcf-pid="1R1lV7vaL8"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이름이 김소연이었다. 스님이 이름을 바꾸라는 거다. 소 자에 물 수가 들어가 있다. 연못 소 자였다. 엄마도 기분이 좀 그래서. 스님이 가연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셨다. 가연이라는 이름을 자꾸 불러야 건강한 거”라며 1999년부터 김가연으로 활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tUrLXSg2M4" dmcf-ptype="general">윤해영이 “이름을 바꾸니까 건강해졌냐”고 묻자 한다감은 “지금이 살면서 제일 건강하다. 20대 체력보다 더”라며 “고민이 많은데 체력이 약하니까 고민을 못 이긴 거다. 지금도 고민은 있는데 이겨내는 것 같다. 얼마나 아팠는데. 아파본 사람만 안다. 어느 정도 사주는 있는 것 같다”고 개인적인 경험을 밝혔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dmcf-pid="Ffyw71meR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3xZC9Ulon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GD가 자격지심이라니 "어디가서 많이 꿀렸나" 폭소 11-19 다음 4억 헬스장 날린 양치승 “아들딸 에어컨 안 틀어” 눈물 (4인용식탁)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