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GD가 자격지심이라니 "어디가서 많이 꿀렸나" 폭소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9Mvme7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6nHlo9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4719947wmao.jpg" data-org-width="461" dmcf-mid="U6bC9Ulo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4719947wma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4z8IkP3LD"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에서 GD가 'Heartbreaker'의 가사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BysWPKGkLE" dmcf-ptype="general">18일 MBC 라디오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약칭 별밤)'에 게스트로 GD(지드래곤, 본명 권지용)가 출연했다.</p> <p dmcf-pid="bLQoZvaVek" dmcf-ptype="general">이날 청취자 질문 타임이 이어졌다. 작업할 때 '완벽'과 '완성'에 대한 가치에 대해 질문, 가치관이 달라졌는지도 물었다. </p> <p dmcf-pid="KvrT8BWAMc" dmcf-ptype="general">이에 GD는 "하나를 추구할 수 없다 완벽을 추구하면 완성이 안 돼 내 안에서 완벽하다 생각해야 완성이 된다"며 , "완벽은 할 수 없다, 자기 만족이라고 하면 완벽은 기준이 없다 정해진 답이 없다"고 했다.이에 김이나는 "완벽의 반댓말은 불안"이라 공감, "명언이다, 위인이다 후배들에게 내가 전파하겠다"며 감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wgrztsd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4721397xcyc.jpg" data-org-width="609" dmcf-mid="ueIPhDxp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4721397xcy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gMa1yj4Jj" dmcf-ptype="general">또 '무죄'란 곡에 대해 언급 , 김이나는 "발라더인 줄 알았다"고 하자 GD는 "노래는 기교, 기술보단감정과 느낌에 집중하는 편"이라며 "노래를 잘 하진 않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가창 GD라고 하자 GD는 "개인솔로로 마지막이었던 곡"이라며 "그 다음이 '파워'라고 치면 (곡의 흐름이) 이어지는 걸 노린 건데 알아주면 좋다"며 실제 뮤비에서 같은 하늘이 이어진다는 것. </p> <p dmcf-pid="VOAIKphLiN"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7~8년 짜리 그림을 그렸다"며 감탄, GD는 "내가 떨어졌기에 뭔가 뛰어넘으려면 뭔가 (요소가 필요했다)"고 했다. </p> <p dmcf-pid="fXcC9Ulona"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GD의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Heartbreaker'에 대해서 GD는 "솔로는 내 얘기에 집중했다 차별될 수 있는 부분"이라며 '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란 가사를 언급, "어디가서 많이 꿀렸나 보다 자격지심 가득한 느낌"이라며 폭소했다. 그러면서 "돌아가면 그 가사가 또 나올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4YNsB3IiL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재 1위” 큰손 박세리, 안정환 인정받고 호텔 임원 되나 (푹다행)[어제TV] 11-19 다음 한다감 김가연 개명 동지 “몸 아플 때 스님이 개명 권해” (4인용식탁)[어제TV]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