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위” 큰손 박세리, 안정환 인정받고 호텔 임원 되나 (푹다행)[어제TV] 작성일 11-1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VZe41m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OJYCnb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01744oxrl.jpg" data-org-width="600" dmcf-mid="4IBWPKGk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01744ox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CnHlo9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01913uxkt.jpg" data-org-width="600" dmcf-mid="83OJYCnb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01913ux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JqcnbY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02146yvvj.jpg" data-org-width="600" dmcf-mid="6MsdWIiB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702146yv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ho9waVZRH" dmcf-ptype="general"> 박세리가 대형 가마솥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안정환의 인정을 받았다. </p> <p dmcf-pid="YvNfsA8tJG"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박세리, 김대호, 김민경, 장준이 0.5성급 무인도 호텔로 향했고 스튜디오에는 빽토커로 안정환, 붐, 허경환, 메이가 출연했다.</p> <p dmcf-pid="GDMUae7viY"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큰손답게 무인도 호텔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한 큰 양푼을 챙겨왔고 큰 고기를 잡으러 떠났다. 박세리는 커다란 농어를 바라며 “제철 음식이다. 몸보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민경도 “살이 얼마나 많겠냐”며 기대했다. </p> <p dmcf-pid="HCLKDg2XdW"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류 때문에 낚싯줄이 엉키며 소득이 없었다. 파도가 세서 김민경도 줄을 잡고 끌려갈 정도. 결국 줄을 잘라버려야 했고 낚싯줄 200개가 모두 잘리며 큰손 박세리가 빈손 위기를 맞았다. 식사 시간이 가까워져 뭐든 잡아야 하는 상황. 김대호와 장준이 머구리로 입수했고, 박세리와 김민경은 낚싯대를 잡았다. </p> <p dmcf-pid="XOiBkLKGiy"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낚시로 복어 새끼를 잡고 탄식하며 놔줬다. 장준은 “진짜 깊다”며 놀랐고, 김대호는 “원래 여기가 걸어 다니는 데”라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데 미역, 톳도 안 보였다”고 탄식했다. 잠시 후 김대호는 거북손을 잡고 “내가 무시했던 거북손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박세리는 “그거라도 땡큐다. 육수라도 나온다”며 거북손도 반색했다. 장준은 보말을 잡았다. </p> <p dmcf-pid="ZQph2uSgdT" dmcf-ptype="general">큰손 박세리가 큰 것만 찾던 전날과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작은 거북손까지 소중히 여기게 된 것. 안정환은 “박세리가 요리솜씨가 좋으니 기대해보자”며 희망을 걸었다. 박세리는 “이렇게 날씨 흐린 날에 국수가 먹고 싶지 않냐. 수제비도 먹고 싶고”라며 칼제비를 만들기로 했다. 비가 내리자 김민경은 “비올 때 전 부치면 좋은데”라고 말했고, 박세리는 거북손을 넣어 전도 부치기로 했다. </p> <p dmcf-pid="52Zw71meiv"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거북손 손질에 손님 손을 빌리고 “호텔 체험 서비스”로 위장했다. 손님은 장인장모님에게 점수를 딸 수 있는 기회를 반색했고, 사위의 손맛이 들어간 거북손 칼제비와 전에 손님들이 감격하며 김대호의 작전은 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p> <p dmcf-pid="1gVZe41miS" dmcf-ptype="general">다음 식사를 위해 다시 물질을 나간 김대호와 장준은 심기일전 소라를 잡았다. 박세리는 돌 틈에 끼어있던 문어를 잡고 “아침부터 고생한 게 싹 날아갔다”며 미소를 보였다. 장준도 문어를 발견해 사투를 벌이고 “날아갈 것 같았다. 어제 오늘 뭐를 보여주지 못해 너무 힘들었다. (문어를 잡고) 너무 행복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감을 잡은 장준은 문어를 한 마리 더 잡았다. </p> <p dmcf-pid="tMuSfzTNel"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해물짬뽕, 소라볶음밥, 문어 소라 튀김을 메뉴로 정했다. 박세리는 대형 가마솥을 꺼냈고, 안정환이 “저 크기를 쓴 적이 없는데”라며 놀랐다. 김대호도 “셰프님들도 안 쓰셨다”며 가마솥을 처음 사용하는 박세리에 놀랐다. 장준은 “가마솥이 목욕탕인 줄 알았다. 역시 큰손은 다르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FUSg5TNfih" dmcf-ptype="general">가마솥 해물짬뽕은 일명 세리 짬뽕, 세리뽕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박세리의 대용량 조리에 김민경이 “이모 장사하자. 대용량을 아주 잘하네”라며 영업을 제안했다. 문어가 풍성하게 올라간 짬뽕이 비주얼부터 침샘을 자극했다. 손님들도 “음식만큼은 5성급 맞다”며 “양이 많다. 큰손 맞다”고 극찬했다. 안정환도 “현재로서는 박세리가 1위”라며 임원 도전자 중에서 박세리가 1위라 평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dmcf-pid="3qWA3GkPeC"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02Zw71mee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영향력 보여준 ‘2024 KGMA’… 배우 유승호 케미도 ‘유잼’ 11-19 다음 천하의 GD가 자격지심이라니 "어디가서 많이 꿀렸나" 폭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