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파산' 윤정수, 2억대 조세호 결혼식에 "돈 아깝다 생각 바뀌어"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qBuc6F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86VIiB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30343fdty.jpg" data-org-width="550" dmcf-mid="ur301LKG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30343fdt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x6PfCnbD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조세호 결혼식' 후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bdMRPvaVs8"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차가운 도시 여성 이미지로 사랑받은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p> <p dmcf-pid="KJReQTNfr4"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는 '결혼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나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안 되면 너무 해야한다하며 애쓰지 말자'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9iedxyj4wf" dmcf-ptype="general">이에 윤해영은 "그래도 이제 친구처럼 지내고, 나중에 서로 의지하고 지내려면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외로울까봐"라며 결혼을 추천했고, 윤정수는 "나는 외로운 적은 한번도 없다. 예전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지금은 사람들 만나는 걸 안 좋아한다. 나는 집도 한 채 사서 꾸며보고 다 날려보지 않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2DckN0CnwV" dmcf-ptype="general">특히 윤정수는 "나는 결혼식보다도 결혼식에 들어가는 돈으로 뭘 하면 좋을 것 같다. 그게 즐거운 돈이긴 하지만, 그게 아깝기도 하지 않냐"라면서도 최근 다녀 온 조세호의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VwkEjphLO2"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이번에 결혼식에 대해 생각이 또 바뀐게, 조세호 결혼식을 갔는데 세호도 행복해보였지만 세호 부인이 참 행복해보이더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게 참 즐겁겠다. 아내의 행복이 내 행복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rEDAUloD9" dmcf-ptype="general">이에 한다감은 "그럼 오빠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전재산을 줄 수 있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깊은 한숨을 내신 뒤 "재산이 집이면 주고, 현찰이면 반을 주겠다. 나도 써야되니까"라고 센스있는 답변을 내놨다.</p> <p dmcf-pid="4cNjotsdOK" dmcf-ptype="general">한편 윤정수는 2011년 지인의 보증 등으로 빚을 져 당시 18억 원에 달하는 집을 경매로 넘긴 적이 있다. 2013년에는 30억 원 빚에 개인 파산신청을 하기도 했다.</p> <p dmcf-pid="8kjAgFOJsb"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지난달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많은 스타와 하객들로 성대한 결혼식을 치렀다. 약 9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그의 결혼식 비용은 연회장은 대관료만 약 2200만 원(세금 포함)으로, 코스 메뉴의 식대가 1인당 30만 원으로 계산될 경우 최대 2억7000만 원에 달하는 식비가 소요됐을 것으로 추정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6EAca3IiIB"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하루에 7억 빼돌린 전처' 이혼 소송 첩첩산중…엇갈리는 '생명 보험' 주장 [엑's 이슈] 11-19 다음 강재준, 子 잠투정 '육아 고충'에도 둘째 생각...♥이은형 "말 만하지 말고" ('기유티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