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하루에 7억 빼돌린 전처' 이혼 소송 첩첩산중…엇갈리는 '생명 보험' 주장 [엑's 이슈] 작성일 11-1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CWS6FO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csDqyj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3007749biti.jpg" data-org-width="550" dmcf-mid="pUZpto9H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3007749bi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56dxyj4F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복잡한 이혼 소송 상황에 고군분투 중이다.</p> <p dmcf-pid="H1PJMWA809" dmcf-ptype="general">최근 김병만이 전처 A씨와 오랜 별거 끝에 이혼한 사실을 밝힌 가운데 A씨가 김병만이 자신을 폭행했다며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고, 김병만 측은 이에 반박하며 'A씨가 김병만의 이름으로 생명 보험을 수십 개 가입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dmcf-pid="XtQiRYc6uK" dmcf-ptype="general">18일에는 디스패치를 통해 김병만의 이혼 전말이 공개되기도 했다. </p> <p dmcf-pid="Zh72BwMUub" dmcf-ptype="general">2009년 팬카페에서 만나 편지와 답장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진 A씨와 혼인신고를 한 김병만은 7살 연상에 2번 결혼을 하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A씨의 딸을 호적에 올렸다. </p> <p dmcf-pid="5lzVbrRupB"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자산 관리를 맡았던 A씨는 하루에 김병만의 계좌에서 수억 원을 인출했으며, 10년간 30억 원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1SqfKme77q"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김병만이 2019년 7월 30일 A씨에게 "내 명의 계좌는 내가 관리하겠다"고 통보하며 은행에서 OTP 카드 등을 재발급 받았고, 이에 A씨가 같은 날 김병만의 실물 통장과 도장을 들고 4개 은행을 돌며 하루 만에 약 7억 원의 돈을 인출했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7ijotsd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3009046hjbd.jpg" data-org-width="550" dmcf-mid="y2aDAUlo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3009046hjb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znAgFOJ37" dmcf-ptype="general">이후 김병만은 2020년 8월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했으며, A씨가 무단으로 빼간 약 7억 원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A씨의 딸 파양을 위한 절차도 남아있다.</p> <p dmcf-pid="3qLca3IiUu"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연예뒤통령'에서는 김병만의 이혼 소송을 다루며 "김병만이 전처가 아이의 파양을 조건으로 논의된 30억 원에 대해 구체적으로 요구한 건 아니지만, 실제 결과는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0RoJXDx3U"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이혼 판결 후 전처 재산을 가압류했고, 약 16억 원을 돌려받았으며 현재 남은 돌려받을 금액은 약 3~4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ppegiZwM0p"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전처가 몰래 생명 보험에 가입했다고 주장했지만, A씨 측은 "보험료는 김병만의 계좌에서 인출됐으며, 몰래 가입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p> <p dmcf-pid="UUdan5rR00" dmcf-ptype="general">또 해당 보험에는 연금, 손해, 암, 자동차 보험을 포함한 개수가 24개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금은 생명 보험보다는 연금 보험의 기준이 가장 높았다.</p> <p dmcf-pid="u4kOwBWA03"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종신 보험의 성격 자체를 모두 생명 보험으로 판단하고 있었다.</p> <p dmcf-pid="78EIrbYc0F" dmcf-ptype="general">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생명 보험의 개수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었고, 이에 '연예뒤통령' 측은 "어떤 보험을 생명 보험으로 볼 것인지에 대해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고 현재의 갈등 상황을 전했다.</p> <p dmcf-pid="z6DCmKGkpt"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현재 TV조선 예능 '생존왕'에 출연 중이다.</p> <p dmcf-pid="qoTZYRuSF1"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Bgy5Ge7v35"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드라마 2개나 찍는 도중에 일 냈다…"훌륭한 제작자"('문을 여는 법') [인터뷰①] 11-19 다음 '30억 파산' 윤정수, 2억대 조세호 결혼식에 "돈 아깝다 생각 바뀌어" ('4인용식탁')[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