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x문정희x방민아 '원정빌라', 충격적 현실 공포…12월 4일 개봉 확정 작성일 11-1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oz0Nf5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gqpj41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10723mvzj.jpg" data-org-width="550" dmcf-mid="KLLvIVZw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10723mvz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bhePvaV3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가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dmcf-pid="8KldQTNf3x" dmcf-ptype="general">'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p> <p dmcf-pid="6Goz0Nf57Q"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낡고 오싹한 분위기의 빌라를 배경으로 이현우, 문정희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PHgqpj41pP" dmcf-ptype="general">단 한 집의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은 빌라의 모습을 더욱 음산하게 만들고 짙은 어둠 속 창문에 무엇인가 있을 것 같은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aBUA8t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12110qoqk.jpg" data-org-width="550" dmcf-mid="9WpePvaV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12110qo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8YgJXDxF8" dmcf-ptype="general">분위기 만으로도 공포스러운 빌라 위에 203호에 사는 주현 역 이현우의 심각한 눈빛, 303호 신혜 역 문정희의 광기 어린 눈빛, 그 아래 보이는 검은 실루엣은 '네 이웃을 믿지 마라'는 카피와 만나 이곳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ylRFXJqy34"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거친 숨소리의 주현,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사람들, 불구덩이에 서 있는 신혜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WSe3ZiBWzf" dmcf-ptype="general">순간 비명이 사라진 아비규환의 현장 위로 뜨는 '절대 네 이웃을 믿지 마라'는 경고는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호기심을 갖게 한다.</p> <p dmcf-pid="YE2yh41m0V" dmcf-ptype="general">이후 "그녀가 오고 나서 이곳은 지옥으로 바뀌었다"는 대사와 함께 당혹스러운 표정의 주현, 친절한 미소로 인사하는 신혜, 한 명씩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문을 여는 원정빌라 사람들 모습이 이어지며 이웃들 사이의 불안감을 암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VWl8ts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13398gwhf.jpg" data-org-width="550" dmcf-mid="2TIM8lo9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13398gwh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wfYS6FO79" dmcf-ptype="general">이어 어두운 지하실을 응시하는 유진(방민아)과 "밤에 계속 웅웅 거리고 시끄러워서"라는 누군가의 목소리는 빌라에 불길한 무언가가 있음을 예고하고 "203호를 깜빡했네요"라며 묘한 미소를 짓는 신혜와 검은 모자를 눌러 쓴 무서운 얼굴의 주현이 긴장감을 더하면서 예측하기 어려운 이 낡은 빌라의 진실과 공포의 실체가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p> <p dmcf-pid="XyiUto9HzK" dmcf-ptype="general">'원정빌라'는 12월 4일 개봉한다.</p> <p dmcf-pid="ZWnuFg2Xub" dmcf-ptype="general">사진 = ㈜스마일이엔티</p> <p dmcf-pid="5YL73aVZ7B"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1호 "月 매출 1억 5천만원...외국인 손님도 多" (동상이몽2)[전일야화] 11-19 다음 유연석, 유재석 '핑계고' 저격.."누구는 1시간만 얘기해도 천만 뷰"(틈만나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