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月 매출 1억 5천만원...외국인 손님도 多" (동상이몽2)[전일야화] 작성일 11-19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esEzTN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t62OJq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05734ddlx.jpg" data-org-width="550" dmcf-mid="8ut62OJq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05734ddl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FoSO2XDu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이 늘어난 매출을 언급하면서 행복해했다. </p> <p dmcf-pid="WrBnRYc6zh"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 특집으로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 됐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bLeGkP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07669wnix.jpg" data-org-width="550" dmcf-mid="63kHTQ0C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07669wni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sKodHEQF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모카세 1호'는 이름과 나이를 공개했다. '이모카세 1호'는 "이름은 김미령이다. 처음 공개한다. 그리고 나이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김숙 씨랑 동갑으로 알고 있다. 1975년생"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HqEXyxphuO"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에서 한 번도 대결 상대로 만나본 적은 없다고 말하면서 "한식으로는 저도 자신있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정지선 역시 "언니로서는 좋은데, 셰프로서 실력은 제가 더 (나은 것 같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XBDZWMUl7s" dmcf-ptype="general">또 김미령은 지금 운영하고 있는 국숫집에 대해 "친청 엄마의 가게를 물려받아 운영 중"이라면서 작은 가판에서 시작해 지금의 가게가 완성됐다고 했다. </p> <p dmcf-pid="Zbw5YRuSum"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에도 국수를 400그릇 정도 팔았었는데, '흑백요리사' 이후에 두 배 이상 팔리고 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FoSO2XD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09160afvp.jpg" data-org-width="550" dmcf-mid="PKbLeGkP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64009160afv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3gvIVZwzw" dmcf-ptype="general">그리고 자막을 통해 하루에 국수가 1000그릇 정도 팔려 하루 매출은 800만원, 한 달 매출은 1억 5천만원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미령은 "매출이 그렇다는거다. 순수익은 그것보다는 적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t3gvIVZw7D"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힘은 드는데 즐겁고 재밌다. '흑백 요리사' 덕분에 시장 자체도 들썩인다. 즐겁고 행복하다. 그리고 외국인 손님들도 엄청 늘었다"고 덧붙였다. 김미령은 식사를 마친 손님들과 기념 사진 촬영을 하는 등 팬서비스도 빼놓지 않았다. </p> <p dmcf-pid="F0aTCf5ruE"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또 다른 술상 가게로 발걸음을 옮겼다. 김미령은 "술상 가게는 수익을 남기려고 하는 가게가 아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같이 이야기 하고, 동네 방앗간 같은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차린 가게다. 제 소주값 정도 버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3pNyh41m7k" dmcf-ptype="general">특히 "시장에서만 일을 할 때는 해를 볼 일이 없었다. 시장에는 창문도 없고, 그래서 우울증이 왔고, 병원도 다녔었다. 그런 이유로 술상 가게를 차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0XdODqyjpc"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pZJIwBWA7A"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희, 딸 실종됐다…20년 전 아이 잃은 큰 아픔 겪어 ('신데렐라 게임') 11-19 다음 이현우x문정희x방민아 '원정빌라', 충격적 현실 공포…12월 4일 개봉 확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