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마음 찐이었네.."김숙, 여자로 가끔 생각나" [순간포착] 작성일 11-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4UQTNf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7ARDqyj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70253203vzpt.jpg" data-org-width="444" dmcf-mid="y7VewBWA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70253203vzp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6hATQ0Ci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4인용 식탁'에서 윤정수가 가상부부였던 김숙에게 알쏭달쏭한 묘한 마음을 보였다.</p> <p dmcf-pid="X9rLIVZwnb"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4인용 식탁'에서 윤정수가 출연했다.</p> <p dmcf-pid="Z9rLIVZwLB"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가 출연, 알고보니 임요한, 김가연 커플의 사랑의 오작교라고 했다. 김가연은 "2008년 연예인 게임단을 창단해, 부단장이 윤정수와 나였다"며 "중국게임행사에 윤정수가 갑자기 못가는 상황, 대타로 내가 투입됐는데, 임요한을 잘 영입하라는 특명을 받았다"꼬 했다. 그게 인연이 됐다는 것.김가연은 "잘 꼬득여서 내가 결혼했다"며 웃음, 윤정수는 "정작 임요한은 우리 게임단에 들어오진 않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5o5h3aVZJq" dmcf-ptype="general">얼떨결에 사랑의 오작교가 된 윤정수는 "사실 이 이야기 잘 안해, 혹시 깨질까봐, 내가 욕먹을까봐 그렇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잘 살고 있다지만 요한이 측은하다"면서 카메라를 향해 "요한아 너무 힘들면 구조신호 보내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atSpj41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70255665kdnc.jpg" data-org-width="647" dmcf-mid="WogPAUlo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70255665kdn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MTDGe7vd7" dmcf-ptype="general">이에 모두 "질투하나보다,주변에 잘 사는 사람 없나"꼬 묻자 윤정수는 "나한테 다 힘든얘기한다"며 "결혼이 필수였지만 이제 애쓰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에 윤해영은 "친구처럼 의지하며 사는건 결혼추천, <br>외로울까 싶다"고 했다. </p> <p dmcf-pid="FT67MWA8Ju" dmcf-ptype="general">특히 조세호 결혼식에서 한 프로그램에서 가상부부였던 김숙을 만났다는 윤정수. 가끔 연락한다고 했다. 윤정수는 둘의 분위기를 이어가자 "동료로 잘 맞았다 숙이랑 많은 생각해, 동료로서 해봤다"면서 "숙이는 너무 똑똑하고 귀여운 진국, 여자로 가끔 생각날 정도"라며 알쏭달쏭한 대답을 하기도. 그러면서 "너무 괜찮은데 걔도 결혼 안할 것 같다"꼬 해 웃음을 안겼다. <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정형돈 부계정 '팔로미' 운영자 아니었다…"수소문 중" [별밤](종합) 11-19 다음 [인터뷰]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사우나에서 우리 드라마 얘기...반응 실감했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