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정형돈 부계정 '팔로미' 운영자 아니었다…"수소문 중" [별밤](종합) 작성일 11-19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irXJqy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aCFg2X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3016xuxa.png" data-org-width="620" dmcf-mid="8k3KiZwM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3016xux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5KiZwMc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라디오에 출연한 가수 지드래곤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p> <p dmcf-pid="GMFVotsdgs" dmcf-ptype="general">18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HE4oCf5rcm"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7년 만에 컴백한 지드래곤에게 예전과 다른 느낌이 있는지 물었다. 지드래곤은 "너무 많았다. 머리와 마음은 그대로인데..."라며 "원래 안무를 보면 바로 따라 했다. 빨리 배우는 편이었다. 이번엔 배우고 처음부터 다시 해보면 못 따라가는 느낌이 있었다. '왜 몸이 안 되지?' 싶었다. 몸도 계속 써야 하는구나 깨달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XSirXJqycr" dmcf-ptype="general">또한 "몰랐는데 평상시 말하는 목소리가 많이 낮아졌더라"며 스스로 달라진 점을 짚었다. 이에 김이나는 "8년 동안 너무 말을 안 한 거 아닌가 생각했다. 목을 잘 안 쓴 느낌. 멋은 있는데 좀 가라앉은 느낌이었다"고 했다.</p> <p dmcf-pid="ZiuPAUlog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녹음할 때는 목을 풀면서 하니까 좀 달라진다.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다. 예전엔 제 목소리가 딱 정해져 있었는데 조금 더 밑으로 갈 수 있게 된 것 같다. 전처럼 소리가 올라갈 수 있을진 모르겠다"고 답했다.</p> <p dmcf-pid="5abewBWAoD" dmcf-ptype="general">빅뱅의 응원봉인 '뱅봉'에 이어 지드래곤 개인 응원봉을 만들 계획이 있는지 묻자 "뱅봉은 엑스칼리버처럼 전설의 봉 같은 느낌이 있다. (개인 응원봉) 생각 있다. 힘 닿는 데까지 해보겠다"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qMEzTN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4427xaky.png" data-org-width="640" dmcf-mid="6PV06Sg2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4427xak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A2is9HE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5801fmxv.png" data-org-width="640" dmcf-mid="PdzXKme7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5801fm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v06Sg2cc" dmcf-ptype="general">신곡 'POWER' 작사에는 꽤 시간이 걸렸다며 "한 번에 써지진 않았다. 멜로디는 오히려 쉽게 나왔다. 노래 분위기에 맞게 빨리 나온 편이다. 플로우가 좀 독특해서 그런지 가사를 맞추며 의미든 메시지든 넣어야 하니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고 전했다.</p> <p dmcf-pid="3TLs5nbYj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POWER'에 대해 "자랑이 아니라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내심 걱정했다"며 "어떤 사정으로 인해 급하게 제 맘에 들게 해야 하다 보니 영상 편집을 처음 해봤다. SNS 영상에는 혼을 담는 편인데 그건 재미로 하는 거다. 이번에 여러 가지 클립을 내다 보니 진정한 핸드메이드 편집을 처음 해봤다. 편집 쉽지 않았다. 더 깊어지고 싶진 않다. 끝이 없고, 원래 기계를 잘 못 다룬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본편은 원테이크로 촬영했다며 "딱 5번 찍었는데 후반에 찍은 2개 중에 골랐다"고 전했다.</p> <p dmcf-pid="04HqeGkPcj" dmcf-ptype="general">이후 헤어스타일 월드컵을 진행하며 '병지컷'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드래곤은 "저 머리가 유일하게 콘셉트를 생각하지 않은 머리"라며 "어느 순간 무작정 안 잘랐다. 색도 섞일 대로 섞였다. 그렇게 1년 정도 보내다가 활동을 해야 해서 샵에 갔다. 선생님이랑 얘기를 나누는데 이 머리가 예쁘다고 하시더라. 정말 막 기른 건데 팬들이 좋아해 주시고 저도 하면서 편했던 머리다. 세팅이 필요 없었다. 그냥 감고 말린 상태"라고 말했다.</p> <p dmcf-pid="p7C1VIiBgN"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의아하면서도 미안할 건 또 아니지만 신기한 게 있다. 김병지 골키퍼의 머리라 '병지컷'이라는 이름이 붙은 건데, 제 머리처럼 됐다. 병지컷이라고 하는데 항상 제 사진이 나온다. 찾아뵙고 사과드려야 하나 싶다"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C1VIiB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7175isab.png" data-org-width="640" dmcf-mid="QHmoCf5r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7175is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Ey7kP3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8505pvxi.png" data-org-width="640" dmcf-mid="x9cvUA8t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ydaily/20241119070258505pvx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fGzRYc6ao" dmcf-ptype="general">김이나가 "올백 머리가 보기에 없어서 아쉽다"고 하자 지드래곤은 "저도 올백 머리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짧은 머리 좋아한다. '굿보이' 때 머리"라고 언급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월드컵 1위로 병지컷을 꼽았다.</p> <p dmcf-pid="zabewBWANL" dmcf-ptype="general">또한 지드래곤은 '무한도전' 짤로 화제된 SNS 부계정인 '팔로팔로미'의 운영자에 대해 "저도 수소문 중이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저랑 어딘가에서 소통을 하긴 한다. 근데 누군지 특정할 수 없다. 사람이 계속 바뀌는 것 같다. 저도 사실 사진이 올라오면 확인한다. '로미' 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누구냐고 단톡방에 물으면 답이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2Wuxyj4An" dmcf-ptype="general">끝으로 지드래곤은 "라디오 출연이 올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며 다음 '별밤' 출연을 기약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주년' 테이 "삶이 계획대론 안되지만…최선 다하니 아름답죠" 11-19 다음 윤정수 마음 찐이었네.."김숙, 여자로 가끔 생각나" [순간포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