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김숙과 동갑…한달 매출 1억 5천” 작성일 11-1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lW0Nf5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G1BwMU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today/20241119073908823rljc.jpg" data-org-width="647" dmcf-mid="0vq2eGkP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today/20241119073908823rl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vHtbrRu3z" dmcf-ptype="general">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흑백요리사’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7jwIHdzTU7"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는 남편과 함께 시장에서 국숫집을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zArCXJqy7u" dmcf-ptype="general">이날 이모카세는 “저희는 부부가 결혼해서 20년 동안 안동집에서 아이 낳고 키웠다. 보통 원래도 하루 400그릇을 팔았는데 지금은 하루에 약 1000그릇을 판매한다”고 했다. 국시로만 하루 매출이 800만 원, 최소 한 달 매출은 1억 5천만원에 이른다.</p> <p dmcf-pid="qcmhZiBW0U"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는 “음식 장사가 힘은 드는데 재밌다. ‘흑백요리사’ 덕에 재래 시장 자체에 활기가 돈다. 요즘 즐겁고 행복하다”고 달라진 변화를 전했다.</p> <p dmcf-pid="BiNES6FOFp"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 덕분에 ‘국민 이모’로 불리게 됐지만 실제 나이는 “김숙 씨랑 동갑인 75년생이다”고 밝혔다. 올해로 결혼 21년차인 그는 남편에 대해 “얼떨결에 결혼했다. 어쩌다보니 결혼하자길래 했다”라 했다.</p> <p dmcf-pid="bnjDvP3Ip0" dmcf-ptype="general">그는 매일 아침 사우나를 다니며 아침 장사를 준비했다. 김미령은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무래도 음식을 다루는 사람이니까 깨끗하게 싹 씻고 준비해야 좋아 보이지 않겠냐”며 앞서 불거진 위생 논란을 간접 해명했다.</p> <p dmcf-pid="KLAwTQ0CF3" dmcf-ptype="general">그는 “사우나를 하면서 ‘손님에게 이렇게 한 점은 보완해야겠다’, ‘오늘은 똑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 이런 생각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9K8MN0CnUF"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는 우울증을 겪은 사연과 ‘이모카세’ 탄생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국숫집이 지하에 있어서 밖을 전혀 볼 수 없었다. 손님들이 우산을 갖고 오면 비가 오는구나 그랬다”며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병원에 다녔다. 버스를 타고 해를 보면서 왔다 갔다 하다가 그 병이 다 나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296RjphLut" dmcf-ptype="general">또 “고된 현실은 내려놓고 내 소줏값만 번다고 생각하고 한식 오마카세 식당을 차리게 됐다”면서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주문하지 않으셔도 서비스를 주고 하다 보니 그렇게 ‘이모카세’란 말이 생긴 거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TV, 프랑스 유료방송 플랫폼 1위 ‘Orange’에서 방송 시작 11-19 다음 데이식스, '2024 KGMA' 대상 포함 3관왕 수상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