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프랑스 유료방송 플랫폼 1위 ‘Orange’에서 방송 시작 작성일 11-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QjIVZw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19RYc6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073843508yatw.png" data-org-width="700" dmcf-mid="KfaCXJqy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khan/20241119073843508ya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VSp8n5rRmp" dmcf-ptype="general"><br><br>아리랑TV가 오는 21일부터 프랑스 유료방송 플랫폼 1위 사업자인(점유율 37%/IPTV) ‘오렌지’(Orange)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다.<br><br>아리랑TV는 ‘Orange’와의 채널 공급 계약 체결 후 기술 검토와 시험 방송을 진행했으며, 이달부터 Orange에 가입된 약 700만 가구의 프랑스 시청자들이 아리랑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br><br>아리랑TV는 그동안 IPTV플랫폼 FreeBox(점유율 15%/329만 가구)와 DTH플랫폼 Canal+(점유율 14%/295만 가구)를 통해 프랑스에 방송을 해왔으나 이번 Orange플랫폼 진출로 전체 유료방송 플랫폼 중 66%점유율을 확보하게 되어 프랑스 시청자들에게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br><br>Orange 플랫폼과의 계약은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한국문화 홍보사업에 발맞춰 아리랑TV가 전략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로 그동안 아리랑TV는 현지 출장을 통한 피칭, 마케팅 등 다각적 노력을 집중해 왔다.<br><br>아리랑TV 김형곤 콘텐츠유통센터장은 “이번 프랑스 Orange 플랫폼 진출은 한국 방송채널 중 최초의 사례로 의미가 크며 이는 유럽의 한류 열풍과 맞닿아 있는 성과로 판단한다”며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美 스포티파이 K팝 최초·유일 大기록 행진..'짐메리카 파워' 11-19 다음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김숙과 동갑…한달 매출 1억 5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