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히든페이스' 파격 노출 박지현 극찬 "반했다"…조여정 "자극 받아" (먹을텐데)[종합] 작성일 11-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3Gh41m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RfzEQ0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1004004gcjn.jpg" data-org-width="550" dmcf-mid="UOrNdHEQ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1004004gcj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Ue4qDxp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성시경이 배우 박지현의 영화 속 열연을 칭찬했다.</p> <p dmcf-pid="BG2u5nbY05" dmcf-ptype="general">18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조여정. 정말 오랜만에 만난 여정이랑 따뜻한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bHV71LKGzZ"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20일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dmcf-pid="KXfzto9HUX"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9ziPKme7FH" dmcf-ptype="general">2011년 자신의 노래 '처음'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었던 조여정과 13년 만에 만난 성시경은 조여정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먼저 '히든페이스'를 관람했다며 "영화 너무 좋았다"고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nQ9sdz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1005357nxes.jpg" data-org-width="550" dmcf-mid="uhKpXJqy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81005357nxe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BLx2OJqFY"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제작자 분이 "스릴러 느낌이고, 약간 야할 수 있다고 하기에 걱정도 했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 야한 것이 생각이 안나고, 그 느낌만 있더라. 그게 좋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fud8BwMU7W" dmcf-ptype="general">이어 "(조)여정이가 연기 잘하는 것은 옛날부터 뭐 당연했다. 그리고 박지현 배우도 이미 잘 돼 있지만, 앞으로 더 잘 될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47J6brRuFy" dmcf-ptype="general">이에 조여정은 "정말 잘 하지 않냐"고 동의했고, 성시경은 "약간 깜짝 놀랐다. 나 좀 반했다"고 감상평을 밝혔다.</p> <p dmcf-pid="8ziPKme7UT" dmcf-ptype="general">조여정도 "주인공에게 반한 것이면 성공한 것 아니냐"고 기뻐하면서 "나도 같이 연기를 할 때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이 친구 매력에 빠졌었다. 너무 매력 있더라. 같이 하면서 자극도 많이 됐다"고 감탄했다.</p> <p dmcf-pid="6gTsAUloFv"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반했다'는 표현에 대해 "우리는 다 일로 보지 않냐. 아무리 그렇게 해도 '우리 직업군' 이런 것 아닌가. 그런데 (캐릭터의 얼굴이) 왔다갔다 하는것이 억지스럽지 않게 느껴졌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p> <p dmcf-pid="PayOcuSg0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성시경 유튜브 방송화면</p> <p dmcf-pid="QNWIk7vap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X채수빈, 남편 유연석 질투 자극한 케미 (틈만 나면,) 11-19 다음 "♥최시훈 배려심 많아"… 에일리, 1년 연애 끝 4월 결혼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