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채수빈, 남편 유연석 질투 자극한 케미 (틈만 나면,) 작성일 11-1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YGh41m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OIk7va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틈만 나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80950383zmej.jpg" data-org-width="650" dmcf-mid="V4Acn5rR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80950383zm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틈만 나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cAcn5r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틈만 나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80950563kasd.jpg" data-org-width="650" dmcf-mid="fSu71LKG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80950563ka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틈만 나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686brRuJ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QvSvmKGkLG"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채수빈이 구수한 케미를 보여준다. </p> <p dmcf-pid="x7u71LKGiY"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채수빈이 유재석, 유연석의 장난기를 무한 자극하는 ‘예능 순수캐’ 면모를 보여준다. </p> <p dmcf-pid="yaF3Ge7vMW" dmcf-ptype="general">채수빈은 전날 촬영으로 걸걸(?) 해진 목소리로 등장해 유재석의 장난기를 발동시킨다. 채수빈이 시작부터 “목은 괜찮아졌는데, 그동안 예능에 안 나온 지 오래됐다. 제가 I라서 낯가림이 심하다”라며 예능 울렁증을 고백하자, 유재석은 “예능을 안 해봐서 어려운 거다. 우리 모두 I다”라고 봐주는 거 없다는 듯 겁을 주더니 이내 “수빈 씨 혹시 지금 어려운가요?”라며 츤데레 면모로 장난기를 드러내 채수빈을 폭소케 한다.</p> <p dmcf-pid="WL51yxphR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과 채수빈이 못 말리는 ‘사투리 남매 케미’를 폭발시킨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게임 앞에서 한없이 초조해진 채수빈이 “오빠, 할겨?”라며 다급한 가운데 사투리를 쏟아낸 후 “엄마가 충청도 분이다. 급하면 사투리가 나온다”라고 해명하자 그때부터 유재석의 사투리 본능에 불을 지핀 것. </p> <p dmcf-pid="YI2V7kP3R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틈만 나면 “수빈아 잘한 겨~”, “수빈아 뭐 한 겨?”, “수빈 씨 고마운 겨~”라며 채수빈과 ‘사투리 티키타카’를 뽐내 부인 챙기는 유연석에게 본의 아닌 질투를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p> <p dmcf-pid="Gj0pXJqyd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Hv6PKme7n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마지막 축제' 작사=서태지.."완성도 높이는데 큰 공" [스타이슈] 11-19 다음 성시경, '히든페이스' 파격 노출 박지현 극찬 "반했다"…조여정 "자극 받아" (먹을텐데)[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