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도 합류…“발전된 모습” 예고 [공식] 작성일 11-1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NtL1me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2zApj41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종혁.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00654074wqwa.jpg" data-org-width="550" dmcf-mid="GnzApj41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00654074wq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종혁. 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T8h41mR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종혁이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에 주연으로 출연한다.</p> <p dmcf-pid="5ixS8lo9nZ" dmcf-ptype="general">이종혁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이종혁 배우가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 합류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1IDuAUloiX" dmcf-ptype="general">‘청담국제고등학교’는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흙수저 전학생 ‘김혜인(이은샘)’과 유력한 용의자이자 교내 최고 권력 DIAMOND6의 여왕 ‘백제나(김예림)’가 모두가 선망하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에서 벌이는 권력게임을 그린 스릴러물이다.</p> <p dmcf-pid="tr4O9sdzeH" dmcf-ptype="general">‘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 2에 합류하는 이종혁은 “’청담국제고등학교’ 서도언으로 다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극중 도언이 풀어낼 이야기의 실타래가 많이 남아있기에 잘 그려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FE2rBwMUMG"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 1에서 시청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시즌 2에서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3YLXdHEQiY" dmcf-ptype="general">극중 서도언은 ‘청담국제고등학교’ 이사장의 아들이자 학교 내 권력 계급의 핵심 인물이다. 하지만 권력으로도 잡을 수 없는 것들을 마주하게 되며 상처를 받게 된 캐릭터. 이종혁은 내면의 아픔이 가득한 인물인 서도언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았다.</p> <p dmcf-pid="0s6CVIiBeW"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2에서 서도언은 예상치 못하게 더욱 급변하는 상황들을 맞닥뜨린다. 유약했던 모습과는 또 다른, 폭풍 속에서 단단해져가는 서도언의 새로운 성장을 그려내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p5jFotsdJy" dmcf-ptype="general">한편 이종혁이 출연하는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 2에는 시즌 1을 함께했던 배우 이은샘, 김예림(레드벨벳)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12월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26년 헌신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 저격했다 "힘들고 공허" (이젠 사랑)[종합] 11-19 다음 라이즈, 이젠 믿고 듣는 ‘톱티어’ 그룹…스포티파이 팔로워 100만 돌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