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연구소’ 국제 AI 안전회의 참석으로 공식활동 개시 작성일 11-19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FcJtsd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oNRZwM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bs/20241119104928448rigo.jpg" data-org-width="640" dmcf-mid="7ZngxHE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bs/20241119104928448ri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Xgje5rRvD" dmcf-ptype="general"> 다음 주 문을 여는 인공지능(AI) 안전연구소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첫 회의 참석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합니다.</p> <p dmcf-pid="BZaAd1meyE"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명주 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서울여대 정보보호학부 교수)이 오는 20일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클럽에서 열리는 ‘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첫 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bjqK3c6FSk" dmcf-ptype="general">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는 주요국 AI 안전연구소들이 AI 기술 발달에 따른 위협에 공동 대응할 목적으로 꾸린 모임으로, 첫 회의에는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포르, 캐나다, 프랑스 등 10개국이 참여합니다.</p> <p dmcf-pid="KAB90kP3yc"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첫 회의에서는 향후 네트워크를 어떻게 운영할지 논의하는 한편 딥페이크물 등 AI 합성 콘텐츠 대응 방안과 AI 기반 모델 테스트의 안정성 문제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p> <p dmcf-pid="9cb2pEQ0SA" dmcf-ptype="general">AI 위험 평가 시스템을 국제 사회가 공유하는 방안 등 향후 중점적으로 다룰 의제 설정에 관해서도 논의합니다.</p> <p dmcf-pid="2oUz5aVZTj" dmcf-ptype="general">AI 안전을 평가·연구하고, 주요국 AI 안전 연구소와 협력할 목적으로 설립한 국내 AI 안전연구소는 김명주 소장을 초대 소장으로 오는 27일 판교 글로벌 R&D 센터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p> <div dmcf-pid="Vguq1Nf5WN"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fa7Btj41Sa" dmcf-ptype="general">지형철 기자 (ican@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텐·양양 "우리 구단 리듬, 섬세하면서 개인적 매력 多" 11-19 다음 텔레그램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할 것"…방통위에 이틀만 회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