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지역혁신청년 활로찾기 돕는다 작성일 11-19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년 소셜디자이너 발굴, 활동지원<br>사회적 가치 실현·ESG 실행 강화<br>경계선지능 청년 자립위한 후원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99CP3I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00cBWA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사회적가치투자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희망제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12007770lefs.jpg" data-org-width="1280" dmcf-mid="pE88Te7v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12007770le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사회적가치투자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희망제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q00cBWA07" dmcf-ptype="general">카카오가 청년의 동반자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역 사회에서 기회를 찾는 청년 혁신가,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등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청년 활동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zBppkbYcuu"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난 14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재단법인 희망제작소가 주최·주관한 ‘2024 사회적가치투자대회’의 파트너로 함께했다고 19일 밝혔다.</p> <p dmcf-pid="qbUUEKGkzU" dmcf-ptype="general">올해로 3회차를 맞은 사회적가치투자대회는 지역의 혁신가인 청년 소셜디자이너를 발굴·소개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자리다.</p> <p dmcf-pid="B0ZZophLUp"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에서는 강원 영월에서 젊은 투병인의 사회 복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김가현 스튜디오어중간 대표, 충복 옥천에서 농촌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박누리 월간옥이네 편집장 등 10명의 청년 소셜디자이너가 지역이 맞닥뜨린 환경, 교육, 돌봄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저마다의 사업을 발표했다.</p> <p dmcf-pid="bp55gUlo30" dmcf-ptype="general">시민 청중단 250명이 해당 발표를 듣고 모의투자의향서를 작성했고, 해당 비율대로 실제 상금 2000만원을 소셜 디자이너들에게 나눴다.</p> <p dmcf-pid="KQVVlxph73" dmcf-ptype="general">최근 카카오는 청년의 활로를 열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카카오는 지역의 청년 소셜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p> <p dmcf-pid="9xffSMUlFF"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재단법인 청년재단의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 강화 및 일 경험 제3차 시범사업’을 후원하고 있다.</p> <p dmcf-pid="2M44vRuSzt" dmcf-ptype="general">경계선지능 청년에게 진로 컨설팅, 직무교육, 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원활한 사회참여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150여 명의 경계선지능 청년이 역량 강화 훈련 등에 참여했다.</p> <p dmcf-pid="VDNNuwMU01"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청년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fwjj7rRu35" dmcf-ptype="general">이영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인선 의원 "韓 AI 투자 , 전 세계 1% 미만..국회 AI 포럼서 도울 것" [GAIF 2024] 11-19 다음 체육회 노조, IOC에 "'비위 혐의' 이기흥 회장 주시하라" 서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