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이환진 PD “팀워크와 경쟁 동시에 볼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 [SS현장] 작성일 11-1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3spEQ0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voydzT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환진 PC, 유겸, 엘 캐피탄, 박재범, 양양, 텐, 이창섭, 유화 PD(왼쪽부터)가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1108sjrm.jpg" data-org-width="700" dmcf-mid="WP2GfvaV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1108sj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환진 PC, 유겸, 엘 캐피탄, 박재범, 양양, 텐, 이창섭, 유화 PD(왼쪽부터)가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5DDPrVZwR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스포츠리그 형식을 본 딴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p> <p dmcf-pid="1TTgWJqyJ5" dmcf-ptype="general">이환진 PD는 19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열린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span>스포츠적 요소를 많이 갖고 왔다. <span>3팀이 배틀하는 형식”이라며 “흥에 겨워서 대결하는 분위기가 잘 녹아 나온다. MC 박재범이 배틀 신에서 자유분방한 진행을 잘한다”고 말했다. </span></span></p> <p dmcf-pid="twwQmf5rMZ"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한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영한 ‘유니버스 티켓’ 후속작으로 참가자들은 3팀(BEAT, GROOVE, RHYTHM)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MC 박재범에 팀 그루브(TEAM GROOVE) 이창섭, 팀 비트(TEAM BEAT) 유겸&EL CAPITXN, 팀 리듬(TEAM RHYTHM) 텐&양양이 각각 팀 감독을 맡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HcZg2X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1919rrha.jpg" data-org-width="700" dmcf-mid="Y4LBgUlo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1919rr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3EE6w2XDMH"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lnvRuS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섭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2186kulm.jpg" data-org-width="700" dmcf-mid="GIRpd1me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2186ku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섭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p11wFA8tLY" dmcf-ptype="general"><br> 리그 형식 오디션에 대해 이 PD는 “<span>남자 아이들이라는 특징에 기인했다. 이들이 가장 경쟁에 진심일 수 있는 것을 생각했다”며 “팀워크와 대결을 동시에 볼 수 있다. 타오디션에 비해 참가자 42명 선택의 폭이 좁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10회 방송에서 <span>실력, 스타성, 외모 등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체 오디션과 검증을 통해 선발했다. 여러분 최애 뽑아보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span></span></p> <p dmcf-pid="U885PYc6eW" dmcf-ptype="general">그루브, 비트, 리듬으로 나눠진 세 팀 색깔은 확고하다. 이 PD는 “각 팀 아래 다양한 분야 코치진이 붙는다. 분명한 팀 색깔 아래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받고 감독님 색을 입힌다”며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점은 리그이기 때문에 헌신하고 경쟁하는 걸 다 같이 해야한다. 방송을 보면 구성에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자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YjHLKG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엘 캐피탄(왼쪽)과 유겸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2495vzoi.jpg" data-org-width="700" dmcf-mid="H4uhzme7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SEOUL/20241119114632495vz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엘 캐피탄(왼쪽)과 유겸이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니버스 리그’는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7RRpd1menT" dmcf-ptype="general"><br> 유화 PD는 “각 감독이 참가자에게 과몰입한다. 가까이서 오랜시간 지켜보니 생기는 일”이라며 “트레이닝 과정이 생각보다 마음이 아픈 경우가 많다. 시청자로서는 재밌겠지만 마음 아프게 떠나 보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RRpd1meLv" dmcf-ptype="general">SBS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레전드 골키퍼’ 박찬영 은퇴…코치로 제2의 인생 도전 11-19 다음 문가영, '서초동' 신입 변호사로 변신 [공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