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파격 노출 연기' 박지현에 "난 그 나이 때 그렇게 못 해" 작성일 11-19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히든페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MS3c6F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dyUDxp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여정/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4349952zowj.jpg" data-org-width="1400" dmcf-mid="5lZHqsdz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4349952zo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여정/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MJWuwMUU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후배 배우 박지현의 연기력에 극찬을 보냈다.</p> <p dmcf-pid="0rIbe5rRF1"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히든 페이스'(감독 김대우)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박지현과 공항 신을 찍을 때를 회상하며 "내가 아는 수연은 이 친구에게서 나올 수 있곘다, 내가 이 친구를 믿고 수연을 꺼낼 수 있겠다, 이런 믿음을 주는 파트너더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pmCKd1mep5" dmcf-ptype="general">해당 신을 찍은 후 조여정은 박지현에게 직접 칭찬을 건넸다. 그는 "둘이 화장실 앞에서 마주쳤는데 지현아 너 정말 잘하는구나, 너 정말 잘한다 했더니 부끄러워하면서 '감사합니다' 했다, '야 너 멋지다, 너무 잘한다, 내가 너무 고맙다 수연이로서'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h9Jtsd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여정/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4356562zefx.jpg" data-org-width="1400" dmcf-mid="16r7QGkP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4356562ze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여정/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vYPN7vapX" dmcf-ptype="general">또한 "둘이 아주 긴밀한 관계여서 정말 너무 중요했다, 이 친구가 어떻게 하는지, 내가 미주의 매력에 빠져서 영화를 찍었다, 얘 매력 있다 했다"며 "'난 네 나이 때 이런 연기를 못 했어' 했다, 전 그렇게 못했다, (박지현처럼) 미주를 표현하지 못했을 거 같다, 그래서 대단하다고 얘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TGQjzTN0H" dmcf-ptype="general">또한 조여정은 '방자전'을 찍을 때 자신의 나이가 박지현의 나이와 비슷하지 않느냐는 말에 "단순하게 나는 네 나이 때 그렇게 못 했다는 거였다, (영화를 찍을 당시에) 내 코가 석 자라, 옛날에 그랬었지 생각 못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yHxAqyj3G"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조여정은 극 중 성진의 약혼녀이자, 오케스트라 첼리스트. 성진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고 밀실에 갇힌 뒤 그곳에서 벗겨진 민낯을 목격한다. 오는 20일 개봉.</p> <p dmcf-pid="qcwuPYc6FY"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앞둔 나달 “나? 은퇴하러 온 게 아니라 이기러 왔어” 11-19 다음 "샴푸 갑질 있었다" 김우리, 화영 저격에도 입장無→공구 삼매경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