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제 하다 하다 사칭까지…피해 보는 분 없길" 작성일 11-19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OdI6FO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A4cBWA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석천 사회관계망시스템(SN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32507753kpkk.png" data-org-width="658" dmcf-mid="WViqn3Ii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132507753kpk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석천 사회관계망시스템(SN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pyNWJqyuh"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홍석천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신을 사칭해 사기 치는 이들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div> <p dmcf-pid="XFSovRuS7C"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하다 하다 내 매니저 행세를 하거나 영어로 메시지를 보내는 사칭 계정까지 생긴다"고 밝혔다.</p> <p dmcf-pid="ZqXEZg2X3I"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부계정도 없고 오직 이 계정 하나뿐이다. 사칭 계정 때문에 피해 보는 분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59tmFA8t3O" dmcf-ptype="general">이어 "혹시라도 나와 사진을 찍은 분이나 팔로우를 한 사람 중에도 나와 친하다며 돈을 빌리거나 사업을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며 "그럴 땐 꼭 내게 DM을 보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p> <p dmcf-pid="1eKY9hLK0s"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사진은 하루에도 수십 수백 장 찍어 드리니 나랑 다 친한 거 아니다"며 "피해 보는 일 없길 바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 dmcf-pid="tP7Szme7p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칭 계정을 여럿 갈무리해 공유하며 "사칭 조심하라. 이런 게 다 사칭"이라고 했다.</p> <p dmcf-pid="F7GcHLKGpr" dmcf-ptype="general">한편 홍석천은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다. 1996년 MBC 공채 탤런트에 합격해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속 ‘쁘아송’ 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요식업 등 사업가로도 성공했다.</p> <p dmcf-pid="3BZD5aVZuw"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최근 SBS TV 예능프로그램 '물려줄 결심'에 출연했다.</p> <p dmcf-pid="0Ia2N7vapD" dmcf-ptype="general">고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jolichiot@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재판 中 부친상 언급 "평생 죄책감, 일반인에 비해 막대한 대가" 호소 11-19 다음 스트레이 키즈, 16만 관객 속 도쿄돔 공연 성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