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민희진 사태'에 우문현답 "뉴진스 소녀들 사랑해" [이슈&톡] 작성일 11-1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9pgUlo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CkpEQ0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135746331rfuc.jpg" data-org-width="658" dmcf-mid="4d6BkbYc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135746331rf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PEhEUDxp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민희진 어도어(ADOR) 사내이사와 모기업(HYBE) 하이브 사이의 갈등에서 촉발된 '민희진 사태' 관련 질문에 답했다. </p> <p dmcf-pid="Qrvrzme7yb" dmcf-ptype="general">로제는 최근 영국 패션 매거진 아이-디(i-D)와의 인터뷰에서 팝 가수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곡 '아파트'(APT.)와 다음달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 '로지'(rosie)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xmTmqsdzvB" dmcf-ptype="general">로제는 선공개곡 '아파트'의 뜨거운 인기에 대해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빨리 사랑받을 줄은 몰랐다.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yKQKD9HEhq" dmcf-ptype="general">솔로 앨범에 대해서는 "사람들에게 진짜 로지를 보여줄 첫 번째 기회를 내가 망친 건 아닐까 걱정했다"라면서도 "앨범 작업은 나를 치유하는 과정이었다.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p> <p dmcf-pid="WoDoZg2XSz" dmcf-ptype="general">인터뷰 중 '민희진 사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인터뷰어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 하이브가 부당 대우를 하고 있다며 반기를 든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것들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다"라며 "나는 그 소녀들(뉴진스)을 정말 사랑한다"라는 답을 내놨다.</p> <p dmcf-pid="Ygwg5aVZT7" dmcf-ptype="general">인터뷰어의 질문을 놓고 일부에서는 적절치 못하단 지적을 제기했다. YG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민희진 사태'와는 무관한 로제와의 개인 인터뷰에서 굳이 해당 질문을 했어야 했느냐는 지적이었다. 이러한 질문에도 '현답'을 내놓은 로제를 치켜세우는 시각도 등장했다. </p> <p dmcf-pid="Gara1Nf5Wu"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 사태'는 하이브가 지난 4월 민 이사를 향한 감사를 시작하며 촉발된 이후 글로벌 K팝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아왔다. 민희진과 하이브의 갈등이지만, 뉴진스 역시 깊게 관여된 상태다.</p> <p dmcf-pid="HDlDuwMUvU"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희진 이사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소송 당시 민 이사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민희진 사태'에 입김을 내기 시작했다. </p> <p dmcf-pid="XwSw7rRuSp" dmcf-ptype="general">지난 9월엔 기습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켜고 민 이사의 대표이사직 복귀를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등 민 이사에 대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 </p> <p dmcf-pid="Zrvrzme7S0" dmcf-ptype="general">지난 13일에는 어도어에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단 내용이 포함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어도어는 이와 관련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5djdWJqyS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dmcf-pid="1JAJYiBWl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박지현 “운명처럼 주어지는 역할 있어, 김대우 감독 신뢰” [인터뷰②] 11-19 다음 채연, '중년 로맨스' 사기에 격분 "50대 女냄새 안 난다니.." ('탐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