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운명처럼 주어지는 역할 있어, 김대우 감독 신뢰” [인터뷰②] 작성일 11-1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3YQGkP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HUXRZwM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앤뉴·쏠레어파트너스(유)·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lgansports/20241119135745927ksrt.jpg" data-org-width="800" dmcf-mid="ZTx9w2XD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ilgansports/20241119135745927ks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앤뉴·쏠레어파트너스(유)·NE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IGC9hLKjX"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지현이 영화 ‘히든페이스’를 연출한 김대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br> <br>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한 박지현과 인터뷰를 가졌다. <br> <br>박지현은 ‘히든페이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 나만의 색깔로 그려내고 싶었다. ‘이렇게 하면 재밌겠다’는 상상을 자극하는 대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전부터 김대우 감독의 팬이었다”며 “스무살 대학 시절 예대를 다닐 때 청량리 극장에서 ‘인간중독’ 시사회를 갔었다. 김대우 감독과 배우들을 관객 입장에서 봤는데, 그 다음 작품을 제가 한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박지현은 “연기자를 하면서 느끼는 건 주어진 역할이 띠로 있다는 생각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캐릭터와 작품이 있고, 노력하지 않았는데 되는 것도 있다”며 “(이번 작품은 감독님과) 미팅과 오디션을 했을 때 부담감이 없었고 편안한 마음으로 했다”고 말했다. <br> <br>‘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혀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툭하며 내보낸 기안84·박나래 음주 장면에… 방심위, '나혼산' 법정 제재 11-19 다음 로제, '민희진 사태'에 우문현답 "뉴진스 소녀들 사랑해" [이슈&톡]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