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대전은 잊어라” KAIST, 메타버스로 ‘뉴잼 대전’ 만든다 작성일 11-19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22일 메타대전 포럼 2024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5rBOJq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0CVSg2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메타버스대학원 ‘메타뮤지엄’ 소개 영상 캡처.[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41129598pwlw.png" data-org-width="1280" dmcf-mid="uQ7v6WA8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41129598pwl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메타버스대학원 ‘메타뮤지엄’ 소개 영상 캡처.[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6DxTe7v3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KAIST는 오는 22일 국회의원의관 제6간담회실에서 ‘메타대전포럼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PwMydzT7N"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은 조승래 국회의원실과 KAIST 메타버스대학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뉴잼대전: 대전에서 새로운 (뉴욕의) 재미를, 세계에서 K-문화기술을!’ 비전을 구체화하고, 대전이 메타버스 중심지로 성장할 비전과 전략을 논의한다.</p> <p dmcf-pid="bQrRWJqyUa" dmcf-ptype="general">특히 노잼대전에서 뉴잼대전으로 탈바꿈하고 메타버스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으로 뉴욕-대전 연결한 메타뮤지엄 구현, 개방형 산학연공동 메타버스연구소 설립, 그리고 대전을 넘어 대구-광주 등과의 지역 연대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p> <p dmcf-pid="KtQ0auSgug" dmcf-ptype="general">KAIST 메타버스대학원은 ‘뉴잼대전’ 비전의 일환으로 국내외의 뮤지엄을 연동할 ‘메타뮤지엄’ 계획을 소개한다. 메타뮤지엄은 시차와 공간의 제약을 넘어 서로 연결하여 소통하고 각지역의 독특한 문화예술 경험을 공유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포스트 메타버스 플랫폼이다.</p> <p dmcf-pid="9FxpN7vaFo" dmcf-ptype="general">KAIST가 제안한 메타뮤지엄은 생성AI와 XR기술을 활용하여 세계의 전시를 각 지역에서 실감나게 체험하고, K-문화기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 예술 체험을 세계로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새로운 방안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p> <p dmcf-pid="23MUjzTN7L" dmcf-ptype="general">이미 포스트메타버스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지역을 연결하고 혁신을 이끌 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추고 대전을 기점으로 메타버스 시대의 사회 문화, 과학기술, 가상 융합 경제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dmcf-pid="VnSgtj41Fn" dmcf-ptype="general">메타버스의 일상화에 필수 인프라인 초고속망과 슈퍼컴센터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KISTI, 초실감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을 축적하고 있는 ETRI, 포스트 메타버스 개념을 정립하고 원천기술을 확보한 KAIST, 그리고 다양한 활용 서비스와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다수의 관련 기업 등이 모여 산학연관의 구심점과 협력적 전략을 협의한다.</p> <p dmcf-pid="fLvaFA8tui" dmcf-ptype="general">우운택 KAIST 메타버스대학원장은 ‘뉴잼대전 현황 및 현안’을 주제로 산학연 공동 메타버스 연구소 설치와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전 세계의 예술 문화를 연결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타뮤지엄의 기대 효과를 소개한다.</p> <p dmcf-pid="4oTN3c6FpJ" dmcf-ptype="general">정일권 ETRI 초실감메타버스연구소 본부장은 ‘초실감 상호작용 기술’을 주제로, 김민아 KISTI OXR플랫폼 사업단장은 ‘메타버스 디지털 SOC’를 주제로, 하태진 ㈜버넥트 대표는 ‘메타뮤지엄: 문화 교류의 디지털 다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p> <p dmcf-pid="8QrRWJqyzd" dmcf-ptype="general">우운택 KAIST의 메타버스대학원장은 “대전 내의 R&D역량 결집을 넘어 대구와 광주와 함께 더 밝은 달빛연대를 만들고, 포스트 메타버스 시대의 동반자로 이 여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제안하며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지역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용 챗GPT는 한계…산업 현장 위한 엑사원 3.0 자신”[GAIF 2024] 11-19 다음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부계정, 나 아냐…관리자 수소문 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