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구개발과제 가운데 효율적 운영은 6.1%에 그쳐 작성일 11-1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262개 연구개발 과제 분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ALtsd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SNi5rR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연구개발과제 효율성 점수 분포도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143350584zbsn.jpg" data-org-width="517" dmcf-mid="7EgfBrRu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143350584zb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연구개발과제 효율성 점수 분포도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IYEa0Cn3g" dmcf-ptype="general">(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의 연구개발과제 가운데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과제가 6.1%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dmcf-pid="bCGDNphL0o" dmcf-ptype="general">19일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이 부산 연구개발사업의 투자 효율성을 실증 분석한 보고서 '제9호 산업&혁신 브리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부산 연구개발사업 262개 가운데 예산 투입 대비 좋은 성과를 내 효율성이 높은 과제는 6.1%인 16개로 분석됐다. </p> <p dmcf-pid="KxoVqwMU0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규모의 적정성을 충족한 과제는 7개로 확인됐다. </p> <p dmcf-pid="9MgfBrRuzn" dmcf-ptype="general">반면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된 과제가 많아 평균 효율성 점수는 1점 만점에 0.27에 머물렀다. </p> <p dmcf-pid="2Ra4bme7Ui" dmcf-ptype="general">국비매칭 사업,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유형, 대학·병원·중견기업이 주관기관인 경우, 정보통신·화학·에너지·자원 분야 과제가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 dmcf-pid="V0KXTxph3J" dmcf-ptype="general">또 박사급 인력이 많이 참여한 경우 높은 효율성을 보였다.</p> <p dmcf-pid="fp9ZyMUlzd" dmcf-ptype="general">부산의 연구개발예산은 2022년 기준 1천116억원으로 2020년 이후 연평균 6.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dmcf-pid="4U25WRuS7e"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국가 과학기술 정책과 부산시 과학기술 정책의 공통 분야에서 국가사업 유치와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p> <p dmcf-pid="8gwe6vaV0R" dmcf-ptype="general">youngkyu@yna.co.kr</p> <p dmcf-pid="PNmJQyj4Ux"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임원 9명 자사주 4.5억 원어치 매수···"주주 신뢰 회복" 11-19 다음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중국 대회 첫판서 세계 18위 제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