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남규 딸' 탁구 유예린,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 작성일 11-19 16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예린 "더 노력해 2028 LA 올림픽 출전하고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9/NISI20241119_0001707210_web_20241119142546_2024111914422450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유망주 유예린이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와우매니지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탁구 전설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 유예린이 스포츠 마케팅 전문 기업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br><br>1988 서울 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유남규 감독의 탁구 DNA를 물려받은 유예린은 다소 늦은 8세에 탁구를 시작했지만,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했다.<br><br>유예린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튀니지 대회, 베를린 대회 17세 이하 여자단식과 WTT 유스 컨텐더 알제리 대회 19세 이하 여자단식에서 우승을 거머쥔 여자 탁구 유망주다.<br><br>또 권혁과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추며 19세 이하 WTT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해 WTT 유스 스타 컨텐더 튀니지 대회 15세 이하 부문에서 우승한 유예린-권혁 조는 올해 몬테네그로에서 열린 WTT 유스 스타 컨텐더 스코페 대회 19세 이하 부문도 제패했다.<br><br>22일부터 스웨덴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선수권에 참가하는 유예린은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노력해 2028 LA 올림픽에 꼭 출전하고 싶다"고 전했다.<br><br>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유예린이 운동에만 전념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박인비, 유소연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황유민, 최예림, 고지우, 유현주 등 17명의 선수를 관리하고 있다.<br><br>또한 탁구 샛별 권혁과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지인 등을 매니지먼트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Y 바자르 PBA-LPBA 하노이 투어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조재호, 강동궁, 다비드 마르티네스, 김가영, 이미래, 한지은 등 60여명의 프로 당구 선수들도 관리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한 달 만에 국제대회 복귀...랭킹 18위에 2-1 신승 11-19 다음 류현진 옛 동료 KBO 온다...두산, 우완 토머스 해치 영입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