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배드빌런 “MC몽 응원 많이 해줘…무대서 즐기라고 조언” 작성일 11-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xHC41m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N7ZnbY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윤서, 휴이, 엠마, 켈리, 클로이 영, 빈, 이나/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45521179csuc.jpg" data-org-width="650" dmcf-mid="7OmfukP3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45521179cs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윤서, 휴이, 엠마, 켈리, 클로이 영, 빈, 이나/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BJiFyMUld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bJiFyMUliz" dmcf-ptype="general">그룹 배드빌런(엠마, 클로이 영, 휴이, 이나, 윤서, 켈리, 빈)이 총괄 프로듀서이자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모기업 원헌드레드 수장 MC몽(본명 신동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KOI6qwMUL7" dmcf-ptype="general">11월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배드빌런의 새 디지털 싱글 '숨(Z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dmcf-pid="9ChQbme7Ru" dmcf-ptype="general">한솥밥을 먹고 있는 선배들에게 받은 응원이 있냐는 물음에 윤서는 "저희 소속 모든 선배님들이 응원과 관심을 많이 주셨다"고 답했다.</p> <p dmcf-pid="2ckbFaVZJU" dmcf-ptype="general">이어 "그중에서도 최근 비비지 선배님들과 챌린지를 같이 찍게 됐다. 이번 신곡 안무와 노래 너무 좋다고, 활동 파이팅하라고 응원해 주셨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V6PYOVZwep" dmcf-ptype="general">총괄 프로듀서 MC몽에게도 응원과 조언을 받았다. </p> <p dmcf-pid="fMRZl6FOn0" dmcf-ptype="general">빈은 "이번 신곡 활동 준비에 많이 참여해 줬다. 응원의 말을 많이 해 줬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희가 평소 멤버들끼리 즐기면서 연습하듯이 무대에서도 잘 즐기면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해 줬다"고 밝혔다.</p> <p dmcf-pid="448ym9HEi3" dmcf-ptype="general">배드빌런의 신곡 '숨(ZOOM)'은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배드빌런이 한 해가 지나기 전 한 번 더 가요계에 포부를 던지는 출사표 같은 싱글이다.</p> <p dmcf-pid="8nL0Ye7vdF" dmcf-ptype="general">‘숨(ZOOM)’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dmcf-pid="6wrVUc6FRt"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P86Ws2XDM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온갖 잡음에도 지금은 행운이 따랐지만, 파국 피하려면…[TV와치] 11-19 다음 '컴백' 배드빌런 "총괄 프로듀서 MC몽, 무대에서 즐기라 조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