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며, 울먹였다"…오재원, 징역 4년 구형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8u6vaV6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b1Ksdz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ispatch/20241119145932604javh.jpg" data-org-width="600" dmcf-mid="WByF2IiBQ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ispatch/20241119145932604jav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AARc7vaQg"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검찰이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오재원은 수면제를 대리 처방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dmcf-pid="ZLL8oFOJQ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규 판사는 19일 오재원의 1심 첫 공판을 열고 변론을 마쳤다. 검찰은 징역 4년과 추징금 2, 300여만 원 선고를 요청했다.</p> <p dmcf-pid="5ggPa0Cn6L" dmcf-ptype="general">오재원은 이날 최후진술에서 "8개월 동안 반성했다"며 "용서를 계속 구할 것이다. 다시는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인생을 살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1xxBMYc64n" dmcf-ptype="general">또 "수용기간 수면제에 손을 대지 않았고 단약 의지를 갖고 있다"며 "반성하면서 용서를 구한다"고 했다. 마지막 진술을 하면서 울먹이기도 했다.</p> <p dmcf-pid="tppWUc6F4i" dmcf-ptype="general"><span>오재원은 지난 </span>2021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86차례에 걸쳐 지인으로부터 스틸녹스정 등 2,365정을 처방받게 한 뒤 전달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TDyMUl4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ispatch/20241119145934088zxfm.jpg" data-org-width="600" dmcf-mid="YlGsHJqy8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ispatch/20241119145934088zxf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qqZBrRu8d" dmcf-ptype="general">그는 야구계 선배의 지위까지 이용했다. 검찰은 그가 20대 초중반 후배나 1·2군을 오가는 선수들에게 수면제를 처방받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파악했다.</p> <p dmcf-pid="000ypA8t4e" dmcf-ptype="general">그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건 이번이 3번째다. 11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 필로폰 약 0.4g을 보관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pVV0fhLKPR"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5월 추가 기소됐다. 지난해 11월 지인 이 씨로부터 필로폰 0.2g을 수수한 혐의다.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UJJVi5rR6M" dmcf-ptype="general">오재원은 2007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2022년 은퇴할 때까지 원클럽맨으로, 16시즌을 한 팀에서 뛰며 팀의 3승을 이끌었다. 2차례 국가대표로도 선출됐다.</p> <p dmcf-pid="u00ypA8txx" dmcf-ptype="general"><span>오재원의 선고 기일은 다음 달 12일이다.</span></p> <p dmcf-pid="7UUYukP38Q"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엠마 "댄서 이미지? 보컬 연습 열심히 했다" 11-19 다음 뉴진스 민지 ‘스커트 지퍼 내리고 워킹, 레드카펫에서 뽐낸 과감한 패션’ [틀린그림찾기]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